이 사람은 만화가 말고도 일반 회사가도 성공가도 달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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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_인증누적 1억 부 클럽 달성과 철저한 마감 관리로 유명한 만화가 마시마 히로의 놀라운 일정 및 체력 관리 능력이 직장인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낸 일화
핵심 떡밥 3줄 요약
'레이븐', '페어리테일' 등의 작가 마시마 히로는 주간 연재라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도 마감 펑크가 거의 없고 직원들조차 작업 정리가 완벽하다고 인정할 만큼 철저한 일정관리 능력을 보여줌.
게임을 하려고 세이브 원고를 잔뜩 만들어놨더니 편집부가 눈치채고 한 번에 두 편씩 올려버렸다는 에피소드와 함께, 만화가로서 남들 특수기 급인 '평타'를 꾸준히 치는 능력이 화제가 됨.
'일반 회사에 가도 성공했을 일정관리와 체력관리의 신'이라며 감탄하면서도, 작품의 세부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유쾌한 반응들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지옥 같은 3D 주간 연재 시스템 속에서 마감 펑크 한 번 없이 오랜 기간 텐션을 유지한 마시마 히로의 압도적인 일처리 능력에 초점이 맞춰졌다. 네티즌들은 이를 일반 직장인의 삶에 대입하며 일정관리는 물론 체력관리와 게임을 하기 위해 세이브 원고를 비축했던 능력까지 완벽한 '일잘러'의 표본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놀려고 세이브 원고를 잔뜩 만들어놨더니 편집부가 그걸 다 털어가서 한 번에 두 편씩 올려버렸다는 극악한 편집부 일화가 웃음을 자아내며, 한편으로는 작품의 내용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는 유쾌한 기억력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마시마 히로가 주간 연재를 그렇게 오래 하면서도 마감 펑크가 거의 없었다는 점은 레전드이며, 일정관리뿐만 아니라 체력관리까지 완벽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또한 그의 작품들이 남들은 한 번 쓰기도 힘든 특수기 같은 '평타'를 안정적으로 친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레이븐, 페어리테일 작가, 마시마 히로 일본 만화 누적 1억부 클럽을 달성한 작가중 하나인 성공한 작가중 하나. 그냥 썰만 봤을 땐 할거 다 하고 일도 다하는 작가로 보였는데 직장 다니며 생각해보니 일정관리의 신임. 주간연재라는 수명 갈아넣기로 유명한 3D 환경에서 직원들조차 우리 뭐했지? 할 정도로 작업 딱딱 나누고 불만도 없을 정도로 마감도 완벽하게 지키는 ㄹㅇ 일정관리의 신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내놓는 작품도 평타의 왕임 근데 평타가 남들 특수기 급임
놀려고 세이브 원고 잔뜩 만들어놨는데 그걸 다 털어가서 한번에 두편씩 올려버린 극악한 편집부놈들;
어지간히 재능 있는 작가들도 이 사람이 치는 평타 한 번만 쳐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음
마시마 히로가 주간연재를 그렇게 오래 하면서도 마감 펑크 거의 없었다는 게 진짜 레전드긴 하죠ㅋㅋ 페어리테일 완결까지 그 텐션 유지한 거 보면 일정관리뿐 아니라 체력관리까지 같이 잘한 듯
게임하려고 세이브원고를 미리 만들어놨는데 그거 눈치채고 편집자가 가져가서 올려버린적있다고하징낳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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