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차 신고 후 살x협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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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경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상습 불법주차 차량을 안전신문고로 신고했다가, 차량 앞뒤 번호판과 문짝에 살해 협박 문구를 부착당한 사연이 보배드림에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경주시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황색복선에 상습 주차된 차량을 신고했더니, 차주가 차량 번호판과 문짝에 살해 협박 문구를 붙여 보복했습니다.
불법주차를 신고했다는 이유로 도를 넘은 협박 문구를 부착한 적반하장 태도와 함께, 번호판을 가린 행위 등 추가 위법 사항에 대한 대처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런 협박을 하는 사람일수록 실제로 뭘 할 용기는 없으니 무시하고 추가 신고로 참교육하라는 조언과 함께, 번호판 가림 행위는 즉시 112 문자로 현장 출동을 요청하라는 실질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라는 명백한 위법 행위를 신고당하자, 차주가 보복 심리로 차량 번호판과 문짝에 살해 협박성 문구를 부착한 사건입니다. 네티즌들은 협박범의 찌질한 행태를 비웃으며 번호판 가림 등에 대해 추가로 철저히 신고해 직관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댓글 중에는 사유지가 맞는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작성자가 원래는 황색복선(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모퉁이)을 밟고 주차했었다고 정정하며 명백한 불법주차 상황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진짜로 위협을 가할 사람은 저런 유치한 문구를 붙이지 않는다며 쫄 필요 전혀 없다는 반응입니다. 오히려 번호판을 가린 행위는 112에 문자 신고하고 추가로 계속 신고해서 과태료 직관의 재미를 보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경주시 황성동입니다. 유림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모퉁이 황색복선에 상습불법주차 하길래 안전신문고로 신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앞, 뒤번호판, 심지어 문짝에 까지 살x협박 문구를 부착해놓았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번호판 가린건 112 현장출동가능 사진첨부하고 112 문자로 신고.
신고해서 직관하세요 재미가 쏠쏠합니다 경험상.
사유지 맞는거 같은데..
지금은 안쪽으로 들어가있지만 원래는 황색복선밟고주차했었습니다
번호판 가린거 또 신고하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