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긴자에 '바닥족' 급증으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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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도쿄 긴자에서 쉴 곳이 없어 길바닥에 주저앉는 외국인 관광객 '바닥족'이 늘어난 가운데, 휴식 공간 부족과 일본 상업 문화의 특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도쿄 긴자에서 길바닥에 앉아 쉬거나 음식을 먹는 외국인 관광객 '바닥족'이 급증해 TV아사히 보도 등에서 경관 훼손 및 법령 위반 가능성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관광객들은 카페 만석과 벤치 부족을 탓하지만, 네티즌들은 일본이 매출 증대와 상업적 이유로 의도적으로 공공 벤치를 없애고 가게 안에서 돈을 쓰게 유도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지갑 얇은 층이 갈 곳이 없다', '앉아서 쉴 곳이 너무 없긴 하다'며 여행 경험담과 함께 편의시설 부족을 지적하는 의견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관할 경찰과 상인회는 경관과 브랜드 이미지 훼손을 이유로 벤치 증설이 어렵다고 밝히고 있으나, 네티즌들은 진진한 시각으로 벤치를 안 놓는 진짜 이유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보다 가게에 들어와 돈을 쓰게 하려는 상업적 목적 때문이라고 꼬집고 있습니다. 쉴 곳 없는 일본 여행의 현실적 불편함과 바닥에 앉는 행위를 탓하는 것 사이에서 의견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실실제 일본 여행을 다녀온 이들 사이에서 너무 걸어 다녀도 앉아서 쉴 만한 곳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피로감을 토로하는 현실적인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길이나 관광지에 벤치를 없애고 의자를 가게 안 무조건 구매 손님용으로만 두어 매출 증대를 유도하기 때문에 '바닥족'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도쿄 긴자에 '바닥족' 급증으로 논란… 벤치 설치 어려워 경찰도 난감, 상황에 따라 법령 위반 클로드 요약 도쿄 긴자에서 길바닥에 주저앉아 쉬거나 음식을 먹는 외국인 관광객, 이른바 '바닥족'이 늘면서 경관 훼손 논란이 일고 있다고 TV아사히가 12일 보도했다. 관광객들은 문화 차이와 함께 카페·식당 만석, 벤치 부족 등 휴식 공간 부족을 이유로 꼽았으나, 관할 쓰키지 경찰서는 상인회 등이 경관과 브랜드 이미지를 중시해 벤치 증설은 어렵다고 밝혔다. 경찰은 길에 앉는 행위 자체는 즉시 위법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본문에 카페도 만석이라고 하네
일본은 저거 아예 100%음습한 이유가 있는게, 길이나 관광지에는 벤치가 없지만, 가게에는 벤치 설치되어있음. 대신 무조건 돈 내고 사먹는 손님들 기다리는 용도로만 의자나 벤치가 있어서 저럴거임.
벤치를 놓지 않는건 경관등의 문제가ㅡ아니라 앉으려면 가게에 들어와서 사먹는등의 매출행위가 일어나라고 그러는거잖아ㅋㅋㅋ
일본 아키하바라 갔을때 느낀게 우리나라랑 다르게 진짜 앉아서 쉴데가 잘 없긴 하더라 그래서 메이드카페 간거지 절대 십떡이라 메이드카페 간거 아님
애초에 가게매출증대를 위해 편의시설을 일부러 치운거라 바닥에 앉는걸 뭐라하는것도 좀 웃긴일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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