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구야 공주를 데리러 온 달토끼.man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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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웃음벨동방 프로젝트의 캐릭터 '우동게'가 카구야 공주를 달로 데려가기 위해 벌이는 일방적인 납치극을 다룬 만화가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달토끼인 우동게가 카구야 공주를 강제로 데려가기 위해 감옥에 가두고 수장시키는 등 과격한 수단을 동원하는 내용의 만화가 올라왔습니다.
평소 이미지와 달리 성질이 더러운 토끼의 모습과, 골골대는 몸으로 영생을 강요하는 상황에 대한 네티즌들의 황당함과 웃음이 포인트입니다.
'올 게 왔다'는 반응과 함께 토끼의 성격이 원래 저렇다는 설정 놀이, 그리고 상황의 일방적인 폭력성에 대한 묘한 공감과 비판이 섞여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카구야 공주를 달로 데려가려는 달토끼의 방식이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일방적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토끼는 성질이 더럽다'는 농담을 던지거나, 영생을 강요하는 상황 자체의 부조리함을 지적하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상황 자체가 너무 일방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거대한 인어가 감옥에 가두고 수장시키는 연출의 잔혹함에 대해 언급하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토끼의 성질이 원래 더럽다는 설정에 동의하며, 올 것이 왔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특히 골골대는 몸으로 영생을 살아야 하는 상황에 대해 '이 새끼가!'라며 캐릭터의 행동을 질타하는 유머러스한 반응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일방적인 느낌이 있긴 하지만...
갑자기 거대한 인어가 감옥에 가두고 수장시킨다면 올게 왔다 해야것네
우동게가 결국 저질렀구나
토끼는 생각보다 성질이 더럽기에 좋게 이야기해줄때 받아들여야한다
아 베터리 생기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