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사 모으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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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_미담현업 소득으로 조금씩 주식을 사모으는 적립식 투자 방식을 공유하며, '소고기 대신 주식 한 주'라는 마인드 컨트롤법으로 공감을 얻은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현업 소득으로 투자하는 돈이 더 크다 보니, 매번 좋은 가격을 고민하기보다 시간을 두고 수량을 늘려가는 적립식 사 모으기 방식을 실천 중인 투자자의 글
주식을 살 때마다 '이거 안 샀으면 소고기 먹었겠지'라며 소고기 대신 주식 한 주를 샀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는 유쾌한 마인드셋
미국 주식 자동 매수나 SCHD 적립식 투자 등 자신만의 소액 적립식 투자 팁을 공유하며 잔잔한 공감과 응원을 보내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적립식 투자 방식으로 수량을 늘려가며 버티고 있으나, 최근 낙폭이 커지면서 리밸런싱 규모나 마이너스 계좌를 마주할 때 감내하기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고충이 공감을 샀다. 완벽한 저점을 잡으려 하기보다 소고기 값 아껴서 주식을 모은다는 마음가짐으로 흔들림 없이 버티는 투자 철학이 조명받았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마이너스가 커지면 무지성으로 계속 사기가 힘들다는 현실적인 고충과 함께, 국장과 미장의 차이 및 낙폭 클 때 추가 매수하는 각자의 투자법을 공유했다.
하루에 미장 몇 달러씩 자동으로 사거나 SCHD를 매일 적립식으로 모으며 신경 쓸 게 없어 편하다는 경험담이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아직은 현업이라 소득에서 투자하는 돈이 있고, 투자로 얻는 수익보다 제가 새로 넣는 돈이 더 커서 그런지, (절세계좌가 대부분) 여전히 제 투자 방식은 그냥 조금씩, 조금씩 사 모으자입니다. (말이 조금씩이지 그렇다고 완전 소액도 아니긴 하네요.) 비중이 너무 달라지면 리밸런싱 정도만 하고요. (전 6월11월에 합니다.) 6월에도 한 번 크게 리밸런싱을 했는데, 그럼에도 이번 정도의 낙폭은 감내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이 정도로 움직였으니 11월에는 리밸런싱 규모가 또 제법 커지지 않을까 싶습...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는 하루에 미장 몇 달러씩 자동으로 사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그냥 소액으로 적립식으로 하니 신경쓸 게 크게 없어서 편하더군요
@90까지갑시다님 저도 몇종목은 자동 걸어놨습니다.
@뎅뎅이!님 국장이랑 비교하니까 확실히 미장미장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그래도 국장 오늘 물 좀 탄 거에 의미를 두렵니다 ㅎㅎ
미국꺼 schd 이건 매일 사모으기로 적립하고 있긴 합니다 ㅎㅎ 코스피는 요번주나 다음주 쯤에 몇달 묵혀뒀던 원화 시드 2~30퍼센트 정도 사보려고 합니다..
저도 주로 적립식으로 하고, 가끔 낙폭이 크면 더 매수 하기도 합니다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