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m넘게 비행 가능한 새로운 윙슈트.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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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5km 이상 비행이 가능하다고 소개된 새로운 형태의 윙슈트 짤방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아슬아슬한 드립과 위험성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5km 넘게 비행할 수 있다는 새로운 윙슈트의 비행 및 착륙 과정이 담긴 이미지 짤방들이 커뮤니티에 공유되었다.
기괴하고 아슬아슬한 비행 모습에 '레드불' 드립부터 '복엽기', '글라이더'라는 별칭이 붙으며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착륙 방식 때문에 부상이나 사고를 걱정하는 현실적인 우려와 냉소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새로운 윙슈트가 보여준 위험천만한 비행과 착륙 방식이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그리고 안전한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특히 달리던 차 바로 옆에 착륙하려는 듯한 마지막 장면을 두고 낙하산이 차량 유리를 덮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아찔한 지적이 쏟아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마지막 착륙 순간에 도로 위를 달리는 차 바로 옆으로 내려오는 장면이 너무 위험하다며, 주행 중인 차량의 유리를 덮치기라도 하면 어쩔 뻔했냐는 날카로운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었다.
익스트림 스포츠의 대명사인 레드불을 언급하거나, 윙슈트가 아니라 글라이더나 복엽기에 가깝다며 비주얼을 농담 섞여 놀리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또한 위험한 스포츠의 특성을 꼬집어 부상자가 적어질 리 없다는 블랙유머러스한 댓글들이 공감을 얻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미친짓을 하면 레드불...
저건 그냥 글라이더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마지막 착륙은 진짜 미친짓 아님? 차로 바로옆에 내리다가 낙하산이 차로에서 달리던 차 유리 덮으면 어쩔라구...
안그래도 부상자가 적은 스포츠인데 더더욱 적어지겠군
부상을 걱정 할 필요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