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음쓰처리기로 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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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차가운 고등어 파스타라며 남친을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처럼 대우한 여친의 사연이 커뮤니티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차가운 상태의 고등어를 볶지도 않고 오일에 대충 무쳐 콜드파스타라며 남친에게 떠넘긴 사연이 공개됐다.
악의가 느껴지는 조리 방식과 남친을 향한 이해할 수 없는 대우 때문에 네티즌들의 경악과 공분이 쏟아졌다.
'결혼 전에 본색을 드러내서 다행이다', '음식이 남으면 버리든가 지가 먹어야지'라며 여친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고등어는 차가울 경우 비린내가 심하게 나는데도 한 번 볶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대충 무쳐서 내놓은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평소 남친을 대하는 태도가 그대로 드러난 비상식적인 요리 실태에 대해 네티즌들은 결혼 전 파국을 맞이한 게 다행이라며 입을 모으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특정 커뮤니티에서도 찬반 의견조차 갈리지 않고 일괄적으로 비판받을 정도의 역대급 사연이라며 결혼 전에 본색을 알게 된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는 반응이다.
차가운 고등어의 비린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대충 섞어 만든 것은 명백한 악의라며 남친이 음쓰 처리기가 된 상황을 안타까워하고 분노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진짜 악의는 콜드파스타라는거 고등어 차가우면 비린내 좇되는데 한번 볶을 생각도 안하고 그대로 음쓰마냥 투하해서 대충한번 오일에 무친거임 ㅋㅋ
뽈쟁이 만화 나올줄 알았는데 갑자기 ufc가
'여시'에서 찬반조차 없이 일괄싸대기 맞기 정말 어려울텐데 ㅋㅋ
음식이 남으면 버리던가, 지가 먹던가..
결혼 전에 본색을 드러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