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누님이면 동갑에서 1% 들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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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70년생 배우 오현경의 외모와 몸매를 두고 '동갑 중 1%'에 드는지 평가해 달라는 글에 네티즌들이 미스코리아 진 출신임을 상기시키며 1%가 아니라 1등이라는 반응을 보인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 네티즌이 쇼츠를 보고 70년생인 배우 오현경의 여전한 외모와 몸매에 감탄하며 동갑내기 중 상위 1%에 거뜬히 들 것 같다는 글을 올림.
1%라는 수치를 두고 네티즌들이 '1%가 아니라 미스코리아 1위다', '짜게 잡아도 50등 안에는 든다'며 재치 있게 반박한 점이 웃음을 유발함.
오현경의 레전드 급 미모와 미스코리아 진 이력을 소환하며 글쓴이의 기준이 너무 소박하다는 유쾌한 댓글들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배우 오현경의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가 70년생 동갑내기 중 상위 1%에 해당하는지가 소소한 화두가 되었다. 네티즌들은 그녀가 과거 미스코리아 진 출신임을 언급하며 상위 1%라는 표현은 너무 짜고 당연히 1등 혹은 최상위권에 든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도대체 이런 글을 왜 올리는지 의아해하며 글쓴이가 '1%'라는 단어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것 같다는 반응도 일부 존재한다.
오현경은 1%가 아니라 애초에 미스코리아 1위 출신이며, 70년생 중에서도 50등 안에는 넉넉하게 든다는 의견이 절대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쇼츠보는데 여전히 외모랑 몸매가 후 덜 덜 하시던데70년생이라는데 70년생 1% 거뜬하죠?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1%가 아니라 1등
도대체 이런 글은 뭔지 ㅋ. 1%가 뭔 뜻인지 모르는지
짜게 잡아도 50등안에는 넉넉하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