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스팽킹 파워ㅅㅅ 때문에 잠도 못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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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모를 이웃의 지나치게 격렬한 층간소음 때문에 새벽잠을 설치고 피곤함을 호소하는 작성자의 사연이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새벽마다 들려오는 격렬한 찰싹거리는 소음과 지난주 경찰까지 출동했던 해프닝으로 인해 작성자가 극심한 피로를 겪고 있다.
창문도 닫지 않은 채 짐승처럼 소음을 유발하는 무개념한 태도와 스팽킹을 연상케 하는 적나라한 소리 묘사 때문에 네티즌들이 폭소와 분노를 동시에 터뜨렸다.
격렬함과 지속성에 감탄(?)하면서도, 최소한의 예의로 창문을 닫거나 호텔·단독주택으로 가라며 이웃의 무개념함을 비판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웃집에서 새벽마다 창문을 열어둔 채 격렬한 소음을 내며 애정을 나누는 바람에 발생한 층간소음 문제이다. 지난주에는 경찰까지 출동해 문을 열라고 요구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음에도 개선되지 않아, 네티즌들은 공동주택에서 타인에 대한 배려 없이 소음을 유발하는 행태를 맹비난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지난주에 경찰까지 출동해 해프닝이 벌어졌을 정도라면 이미 공공의 피해를 주는 수준이므로, 이웃 간의 원만한 해결을 넘어 법적 조치나 관리사무소를 통한 강력한 경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창문을 닫지도 않고 이 지랄을 하는 건 짐승이나 다름없으며, 그 정도로 격렬하게 할 거면 단독주택으로 이사가거나 호텔을 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소음의 격렬함과 지속성을 고려할 때 일반적인 체력으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농담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엎집인지 아랫집인지는 모르겠다만 남녀가 서로 격렬히 사랑을 나누는건 바람직란 일이죠 하지만 저번 주에는 경찰차까지 왔었잖아... 경찰이 와서 문 열라고까지 하는 해프닝이 있었으면 그럼 다음부턴 최소한 할 때 창문은 닫고 하던가 처음 한두번 때야 듣는게 부럽고 재미있고 하는거지 어우 피곤해 죽겠네 진짜 새벽에 찰싹 찰싹 찰싹... +피곤한 탭갈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소음의 격렬성과 지속성을 생각해봤을 때 왠만한 운동남으로는 안될거 같아요
빵댕이 신나게 후리나 보네요
그 정도로 격렬히 할 거면 따로 호텔 같은데서 하던다 단독주택으로 이사가던가 해야지...
운동남 초대되냐고 물어봐
아이고... 노캔 헤드셋이라도 사야하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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