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정 못해.. 흥민이는 무조건 뛸거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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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토트넘 시절 손흥민을 갈아 넣으려던 무리뉴 감독의 마인드를 두고 뼈 있는 챗이 오간 짤방이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무리뉴 감독이 과거 토트넘 시절 손흥민을 향해 보였던 전면 기용 집착과 구시대적 사장 마인드가 담긴 짤방 게시글임.
챔스 진출로 얻는 막대한 수익 때문에 핵심 선수를 극한까지 갈아 넣으려 했던 과거 모습이 현재 재조명되며 공감을 사고 있음.
무리뉴의 축구 스타일이나 마인드가 구식이라는 평가와 함께, 과거 첼시 시절 아자르-팀닥터 사건까지 소환되며 갑론을박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무리뉴 감독이 과거 성적과 챔스 진출에 따른 거액의 재정적 보상을 위해 주전 선수를 무리하게 갈아 넣으려던 성향이 '중소기업 사장 마인드' 같다는 비판과 그래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옹호가 맞서는 중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순히 고집을 부린 게 아니라 챔스 진출로 얻는 7백억에서 2천억에 달하는 막대한 추가 수익 때문에 감독 입장에서 선수를 쥐어짜고 싶었을 거라는 현실적 분석도 제기된다.
무리뉴의 지도 방식이 확실히 구식이라는 점에는 공감하면서도, 당시 토트넘 리즈 시절을 이끌었던 무버지 시절을 그리는 시각과 ㅈ소기업 사장 마인드 같다는 비판이 섞여 나오고 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무리뉴가 진짜 구식이긴 하다 ㅇㅇ 근데 그래서 좋은점도 분명 있겠지
무버지 시절이 닭집 리즈가 될줄 누가 알았겠나
무리뉴 저거 ↗소 사장마인드네
첼시에서도 아자르가 경기중에 넘어진후에 팀닥터가 경기장 들어가서 경기중단됐다고 무리뉴가 쌍욕하고 뒤집어엎음 근데 그때 결과적으로는 무리뉴 잘못이 맞음
챔스 나가기만 해도 칠백억 추가에 재수 좋게 잘풀리면 이천억도 바라보니까 준내 갈아넣고싶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