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고하면 X여버린다".불법주차 신고했더니 협박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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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경북 경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차 차량을 신고한 글쓴이가 차주로부터 "또 신고하면 죽여버린다"는 살해 협박 경고문을 받으면서 커뮤니티에서 사유지 여부와 단속 타당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경북 경주에서 어린이보호구역에 상습 불법 주차한 차량을 신고했다가 '또 신고하면 죽여버린다'는 번호판 가린 섬뜩한 협박 경고문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주택 밀집 지역이나 구축 빌라 인근의 주차난 속에서 이뤄진 신고를 두고, 주차 이해 여부와 법적 단속 가능성 및 신고자의 태도를 두고 네티즌 간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살해 협박이라는 극단적 협박 자체에 대한 반응과 더불어, 해당 장소가 사유지인지 도로인지, 구청 단속 대상이 맞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법적 공방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불법주차 신고에 불만을 품은 차주가 살해 협박성 경고문을 남긴 사건이지만, 댓글창에서는 해당 구역이 단속 가능한 도로인지 혹은 사유지 및 주택가 주차 공간인지에 대한 팩트 체크가 치열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구축 빌라의 심각한 주차난을 고려할 때 신고가 과도하다는 시각과 황색선 등의 규정에 따라 과태료 대상이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노란 황색선은 무조건 과태료 대상이며 해당 땅이 법상 도로인지 사유지인지에 따라 단속 여부가 갈릴 것이라는 현실적인 법적 지적과 분석이 이어졌습니다.
주차장이 부족한 구축 빌라나 주택 밀집지역의 현실을 고려할 때 저 정도 주차는 이해해 줄 수 있지 않냐며 신고자의 태도가 다소 괴팍하고 심보가 곱지 않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불법주차 또 신고하면 죽여버린다"…번호판 가리고 협박 경고문 섬뜩n.news.naver.com경북 경주에서 어린이보호구역에 상습 불법 주차한 차량을 신고했다가 차주에게 살해 협박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불법주차 신고 후 살해 협박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주차장 없는 구축빌라 저 정도 주차는 이해 되지 않나?
지금 저 위치에 댔는데 신고했다는 건가. 저기는 댈 수 있을텐데.
1992노란 황색선은 무조건 과태료에요
하이키사유지라고 써있는데요? 사유지가아닌가 ㅎㅎ
하이키근데 지금 딱봐도 주거건물 바로 앞 공간인데 보통 주택밀집지역 저런 데 다 대지 않어요?ㅋㅋㅋ 구청에서도 단속차가 저런 건 안찍을텐데요. 솔까 신고하는 사람이 넘 괴팍함. 심뽀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