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도 방향지시등을 범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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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신형 렉서스 ES 후면 방향지시등이 범퍼 하단으로 내려간 디자인이 공개되자 시인성과 수리비 문제를 지적하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신형 렉서스 ES의 후면 방향지시등(리어 깜빡이)이 테일램프가 아닌 범퍼 하단부에 배치된 사실이 공유되었습니다.
현대차 등에서 운전자들의 원성을 사던 범퍼 방향지시등 방식을 도요타·렉서스마저 적용했다는 점이 논란을 불렀습니다.
후방 차량의 시인성을 해치고 접촉사고 시 수리비만 늘리는 '수리비 꼼수 디자인'이라며 안전에 역행한다는 부정적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네티즌들은 방향지시등이 범퍼로 내려가면 앞차에 바짝 붙은 뒤차 시야에 잘 보이지 않아 사고 위험이 커지고, 가벼운 접촉사고에도 램프가 파손되어 수리비 부담이 커진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북미형의 붉은색 턴시그널 대신 국내용 황색 방향지시등을 분리 장착하는 과정에서 억지로 범퍼로 내린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북미 수출형은 상단 브레이크등과 방향지시등을 겸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황색 램프를 규정하는 시장에 맞추다 보니 억지로 범퍼 아래로 내린 것 같다는 구조적 배경을 짚기도 했습니다.
현대차가 먼저 시작해 욕먹던 저질 디자인을 렉서스까지 따라 한다며 강한 거부감을 보였습니다. 차간 거리가 좁을 때 잘 보이지도 않고 접촉사고 발생 시 수리비만 대폭 늘리는 꼼수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신형 ES 리어 방향지시등.대체 왜 범퍼로 못내려서 안달들인지...;;. 추천0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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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보이고, 접촉사고시 수리비 폭탄인데
현대차들 저거때매 짜증나는데 렉서스도 저러네요ㅡㅡ
북미 수출형은 브레이크등으로 쓸수 있는데 그러면 좀 낫겠죠
빨간색 깜빡이면 안좋아하니 굳이 억지로 만들어서 내리는거죠 북미형은 그냥 브레이크등 깜빡일거 같은데...
아 이 ㅈ가튼 디자인 도요타도 하고있네.. 자동차는 신뢰와 안전이 최고가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