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어서 배달 못 간다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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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430만 원어치라는 엄청난 주문 금액을 본 사장님이 '너무 멀어서 배달 못 간다'는 말을 취소하고 즉시 달려가겠다는 태도로 돌변한 썰이 유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사장님이 너무 멀어서 배달이 어렵다고 하자, '아이고 나으리.. 지금 바로 갑니다요'라며 엄청난 양의 주문으로 사장님을 출동하게 만든 상황입니다.
430만 원, 860만 원에 달하는 엄청난 주문 금액 앞에서는 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과 사장님의 180도 바뀐 태도가 네티즌들의 웃음벨을 울렸습니다.
'광주서 강남이면 옆집 맞지', '해외도 옆집처럼 배달 간다', '사장님 아들이라도 결혼했나' 등 엄청난 주문 규모에 빗댄 유쾌한 드립과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너무 멀다는 이유로 배달을 거절하려던 사장님이 거액의 주문 금액을 확인하자마자 즉시 수락하며 태도를 바꾼 상황이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430만 원 혹은 860만 원에 달하는 대형 주문이라면 전국 어디든, 심지어 해외라도 옆집처럼 뛰어갈 것이라는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너무 파격적인 주문 액수 덕분에 배달 불가 통보가 순식간에 특급 VIP 대우로 바뀐 현실적인 상황에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따라 430만 원치나 860만 원치 주문이면 경기도 광주에서 전라도 광주나 강남도 옆집처럼 갈 수 있다는 농담과 드립이 폭발적인 공감을 얻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다음날 뭐이 이게?
가격에따라 1~2만원선 430만원치 일시불 때려주는데 광주서 강남이면 옆집맞지
내래 목이 접혀서 씻기가 힘든걸 어찌 알았내
860이면 경기도 광주에서 전라도 광주도 가지
430박스면 해외도 옆집처럼 배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