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아닌데 캡틴큐가 돌아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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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전설의 숙취 유발 술로 악명 높았던 '캡틴큐'의 재출시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의 강력했던 기억을 떠올린 네티즌들의 유쾌한 추억 소환과 우려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숙취 없다는 전설의 술'로 불렸던 캡틴큐의 재출시 예약 소식과 9,900원이라는 가격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과거 캡틴큐를 마시고 '내일을 지웠던' 아찔한 기억을 가진 경험자들이 쏟아지며, 이번 재출시가 또 다른 희생양을 낳을지 지켜보는 관전 재미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조커가 따로 없다', '마시고 기절해서 숙취를 느낄 틈이 없었던 것'이라는 등 과거 악몽 같던 경험담과 유머러스한 드립들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과거 캡틴큐가 럼주 형태가 아니라 주정에 럼향 등을 타서 만들었던 유사 양주였다는 점과, 실제 숙취가 없던 게 아니라 너무 독해 기절하는 바람에 숙취를 느낄 틈이 없었다는 일화들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은 과거와 똑같은 방식이 아니라 아쉽다는 반응과 함께, 이번에는 어떤 형태로 판매될지 가격과 품질에 대한 다양한 지적이 오갔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과거 대중양주 시절 주정에 향을 타서 만들던 방식과 럼주의 세율 구조, 담금주 수준의 농도 문제 등 술의 실체와 제조 방식에 대한 진지하고 구체적인 지적들이 이어졌습니다.
내일을 여러 번 지워본 경험이 있다며 캡틴큐를 '조커 어질어질한 술'이자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공포의 대상유머로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매진되어 구하기 힘들다는 소식과 함께 광고 모델이 이선민이라는 깨알 같은 정보도 공유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숙취 없다는 전설의 술" 캡틴큐 재출시 예약 방법 < 종합 < 경제 < 기사본문 - 국제뉴스 경험했던 사람으로서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술인데, 이번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희생양으로 삼을지요. ㅋ 기사보면 이제는 내일을 지우는 술은 아닌 모양입니다. 근데 럼주인데 9900원... 네. 내일을 여러번 지운 경험이 있어서 과거의 경험으로만 저는 만족하려고 합니다. ㅋㅎ 아쉽네요. 과거와 똑같이 한번 용기있게 내봤으면 좋았을텐데요. 담당자가 이번에는 감옥에 갈지 안갈지 관전하는 재미 있었을 것 같아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캡틴큐. 조우커 어질어질하네요
광고 모델이 이선민이던데요 ㅋㅋ
캪틴큐입니다. 럼 자체는 쌀수있는데 세율은 위스키랑 동일해서 비쌀수밖에 없습니다
광고 필요없어요. 이미 매진이라 못구해요.
담금주 수준의 농도로 만들면 저렴하게 팔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