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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34693 최초 감지: 2026-10-14 16:38:38

친구가 와이프 유책으로 이혼했는데 12억 뜯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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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
AI 요약
핵심 결론

결혼 전 증여받은 아파트를 포함해 8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 와이프 유책으로 이혼한 친구가 재산분할로 12억 원을 뜯겼다는 사연이 전해져 공분과 갑론을박을 낳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결혼 전 증여받은 명일동 아파트와 8년의 혼인 기간 끝에 와이프 친정 문제로 유책 이혼을 하게 된 친구가, 위자료 3천만 원을 받고 전체 재산의 25%에 달하는 약 12억 원을 재산분할로 넘겨주게 되어 항소를 준비 중인 사연입니다.

🔥 주목 포인트

결혼 전 주변의 반대와 혼전계약서 작성 권유를 마다했던 친구의 선택과, 8년이라는 혼인 기간 동안 오른 부동산 가치 및 재산 형성 과정을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반응 분위기

'8년 살았으면 그 정도는 나눠줘야 한다'는 현실적인 냉소와 '혼전계약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씁쓸한 교훈'이라는 반응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결혼 전 취득한 특유재산임에도 불구하고 8년의 혼인 기간 동안 상승한 아파트 가치와 금융 재산 등이 합산되어 12억 원이라는 거액의 재산분할이 이루어졌다는 점이 핵심 쟁점입니다. 본인의 유책이 아님에도 큰 금액을 분할해 주게 된 억울하다는 시선과, 8년이라는 결혼 생활 동안 형성된 재산인 만큼 법적으로 당연한 결과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주변 친구들이 혼전계약서를 쓰라고 조언했음에도 비즈니스냐며 거절했던 당사자의 태도를 지적하며, 한쪽에 재산이 많다면 미리 계약서를 쓰는 것이 안전하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나왔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8년이라는 혼인 기간 동안 부동산 가격 상승분과 저축액 등을 합치면 재산분할 25%는 법적으로 당연하다며, 결혼은 현실이므로 끼리끼리 만나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엠팍 친구가 와이프 유책으로 이혼했는데 12억 뜯겼네요

‌친구가 최근에 이혼해서 만났는데 남자애가 결혼전에 증여받아서 명일동에 아파트 한채있고 여자는 1억정도 가져와서 시댁에서 차이가 너무 난다고 반대했는데 결국 주변반대해도 결혼했는데 와이프 친정문제로 유책으로 이혼을 했는데 자녀는 없고 위자료는 꼴랑 3000받았는데 재산분할은 8년 살아서 원래 친구가 가져온 집이랑 녹여서 전체 재산에 25프로 정도 해서 거의 12억 와이프가 가져간다고 해서 내친구가 항소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증여 받은 친구들 몇명은 혼전계약서 쓰고 결혼했는데 혼전 계약서 쓰면...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엠팍 댓글

8년 살았으면 그정도 뜯깁니다.

엠팍 댓글

결혼할 때 끼리끼리 해야 하는 이유죠

엠팍 댓글

25%가 12억이라굽쇼?

엠팍 댓글

킹입일그사이 집이 많이 올랐고 금융재산 그리고 저축한거 전체 해서 분배 하는겁니다

엠팍 댓글

큰틀에서 보면 본인탓임 누굴탓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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