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7만원, 하닉20만원 적정주가 주장했던 전문가 파묘ㅎ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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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24년부터 엔비디아 폭망을 예언하고 삼성전자 7만·하이닉스 20만 적정주가를 주장했던 전문가가 과거 하이닉스 스톡옵션 3천 주를 매도한 전력이 발굴되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과거 '엔비디아는 망할 것'이라 주장하며 삼성전자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이 적정주가라고 했던 전문가가 2005년 하이닉스 퇴사 당시 스톡옵션 3천 주를 팔았던 인물로 밝혀졌다.
엔비디아의 엄청난 주가 상승세와 비교되는 그의거듭된 빗나간 전망과거, 그리고 과거 스톡옵션을 다 팔아치운 이력이 맞물려 뼈아픈 포모(FOMO)에서 비롯된 '악귀'가 되었다는 분석이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저러니까 저러지', '지금 놔뒀으면 40억인데 배 아파서 저런다'라며 과거의 선택을 안타까워하는 동시에, 이런 인물을 섭외한 방송사 측을 탓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해당 전문가가 과거 하이닉스 스톡옵션 3천 주를 일찍 매도한 경험이 있고, 인터뷰에서 '내가 왜 내 돈 주고 걔를 학습시켜줘야 돼?'라며 AI(엔비디아)를 평가절하했던 배경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네티즌들은 그의 빗나간 시장 전망과 부정적인 태도가 결국 거대한 상승 시기를 놓친 쓰린 기억과 배 아픔에서 비롯된 '정신 승리'이자 포모 현상이라고 꼬집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개인의 쓰라린 투자 실패 경험이나 포모에서 비롯된 편향된 시각을 걸러내지 못하고 그대로 방송에 내보낸 방송사의 섭외 책임에 대한 쓴소리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스톡옵션을 그대로 쥐고 있었다면 지금 수십억 원대 자산가가 되었을 텐데 다 팔아버린 과거 때문에 안티가 되었다며 뼈 있는 농담과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 엔비디아의 폭발적인 주가 상승률과 대비되는 그의 과거 발언들이 최고의 웃음벨로 소비되는 중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4년부터 엔비디아 망할 거라고 했던 사람이었고2005년 하이닉스 퇴사하며 받은 스톡옵션 3천주를 팔았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엔비디아 저때랑 비교하면 주가가 ㅋ
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죠 ◇ 이주완 : 그래서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나한테 누가 ‘너 왜 지금 안 쓰니?’ 저는 한 번도 쓴 적이 없거든요? ‘내가 왜 내 돈 주고 걔를 학습시켜줘야 돼?’ 지금 내가 도움을 받을 단계는 수준이 안 되고 가르쳐줘야 될 단계라는 거
[댓글수정]저래서 저러는구나 걍 놔뒀으면 지금 40억인데..
엘지LOVE포모죠ㅋㅋ 저런애 섭외하는 방송사책임
악귀가 된 이유가 있었네 ㅋ 배아파서 죽을거 같으니 저렇게 정신 승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