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사건 저체온사일 가능성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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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개구리소년 사건을 저체온사로 보아야 한다는 전직 경찰의 주장에 대해, 두개골 손상 흔적과 산의 난이도 등을 언급하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수사를 지휘했던 김영규 전 총경이 와룡산 일대 수색 실패를 사과하며 저체온사 가능성을 언급하고, 타살 흔적은 사후 손상일 수 있다는 인터뷰 내용이 공유되었습니다.
범인이 아이 5명을 제압하기 어렵다며 저체온사를 주장하는 시각에 대해, 발견 당시 아이들의 두개골 손상 흔적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를 두고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와룡산이 깊은 산이 아니라는 점과 저체온증이 5명 전원에게 동시에 발생하기는 어렵다는 점, 그리고 머리 부상의 원인을 지적하며 주장에 의구심을 표하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전직 경찰이 방향을 잃고 헤매다 저체온사로 사망했을 가능성과 둔기 가격 흔적은 사후 바람에 날린 돌이나 나가지 때문이라는 추측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아이들의 두개골에 명백한 손상 흔적이 있었다는 점과, 그렇게 깊지 않은 동네 뒷산 수준인 와룡산에서 5명 전원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할 확률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하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와룡산을 직접 가보면 흔한 동네 뒷산 수준이며 그렇게 깊은 산이 아니라는 현실적인 지형적 특징을 언급하는 의견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들 5명 전원에게 동시에 저체온증이 발생할 확률이 적고, 발견 당시 명백히 존재했던 두개골 손상 흔적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반문하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저체온사로 확정하고 사건 종결하는 게 맞아”국민일보자신이 수사를 지휘했던 대구 개구리소년 사건에 대해 김영규(83) 전 총경은 제일 먼저 “가장 큰 책임은 저와 경찰에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1991년 3월 26일 사건 발생 당시 소년들이 실종된 와룡산 일대를 제대로 수색하지 못해 이들의 행적을 파악하지 못한 게 둔기같은걸로 가격당한 흔적은 아마 사망후 바람에 돌이나 나무가지가 날려서 생긴자국이라고 생각하면 뭐.. 산에서 방향감각을 상실한체 헤메다가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아무리봐도 범인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럼 왜 못찾았을까요?
초딩무리는 대장만 겁주면 생각보다 심리장악이 쉬워요
두개골 손상 흔적이 있었어요
그렇게 깊은산이 아니에요
머리 흔적은 멀로 설명!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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