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필기 노트 복사해서 팔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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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친한 친구가 시험 기간마다 빌려간 필기 노트를 몰래 복사해 장당 2천 원씩 팔고 있었다는 황당한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시험 기간마다 친한 친구에게 노트를 빌려줬으나, 다른 반 학생이 '노트 잘 보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해 친구가 복사해 판매해 온 사실을 알게 됨.
피해 글쓴이가 그동안 받은 보상은 매점 빵 하나뿐이었으며, 앞으로는 노트에 이름을 대문짝만하게 쓰겠다고 밝혀 허탈한 웃음을 자아냄.
친구의 뻔뻔함에 분노하며 왜 아직도 노트를 빌려주려 하냐는 타박과 함께, 이름만 박을 게 아니라 판매 수익에 대해 돈을 받아내라는 현실적인 지적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믿었던 친구가 지식 재산을 무단 복사해 영리 활동을 벌였음에도, 글쓴이가 '다음부터 노트에 이름을 크게 쓰겠다'는 소극적인 대처를 예고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과 답답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름만 적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 그동안의 판매 수익을 당장 받아내야 한다며 강한 어조로 조언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여전히 친구 관계를 끊지 못하고 노트를 빌려주려는 태도에 대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며 안타까움 섞인 비판이 제기되었다.
노트에 이름만 박아서는 해결되지 않으니 친구에게 확실하게 돈을 내놓으라고 요구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룬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시험 기간마다 친한 애가 내 노트를 빌려감착한 척 다 빌려줬는데 다른 반 애가 니 노트 잘 보고 있다고 고맙대알고 보니 걔가 복사해서 한 부에 이천원씩 받고 팔고 있었음나한테는 매점 빵 하나 사준 게 끝임이번 시험부터 노트에 내 이름 대문짝만하게 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니 노트인건 애초에 알고있는데 이름박아서 뭐해. 돈내놓으라해
왜 빌려주냐. 아직 정신 못차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