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4 소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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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미육군의 과도한 6.8mm NGSW 사업 추진 속에서, 미 특수전사령부가 기존 5.56mm 호환성을 유지하며 고압탄과 신형 조정간을 요구하는 HICAR 사업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미육군은 방탄복 관통력을 위해 6.8mm 탄을 사용하는 M7 소총을 도입 중이나, 과도한 체급과 무거운 반동, 짧은 총열 수명 등 실효성 논란이 이는 상태다.
미육군의 거창한 체급 키우기와 달리 미 특수전사령부는 기존 5.56mm 규격과 하부몸통 호환성을 지키면서 고압 탄약과 개선된 조정간을 요구하는 현실적인 노선을 걷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M855A1 탄약부터 이어진 약실압력 및 총열 마모 문제를 떠올리며 포가튼 웨폰 리뷰어의 반응을 걱정하거나 조정간 조작의 편의성 등을 두고 다양한 밀리터리 썰을 풀어놓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미육군이 500m 장거리 교전과 방탄복 관통을 위해 6.8mm 탄을 쓰는 거창한 M7 소총 체계로 전환하고 있지만, 실제 우크라이나 전장조차 300m 이내 근접전이 주를 이루고 총기 무게와 반동, 약실압력에 따른 수명 저하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이에 특수전 부대들은 무리한 체급 확장 대신 기존 5.56mm의 호환성을 유지하며 성능을 높이는 HICAR 사업을 택하는 등 미군 내부에서도 방향성이 엇갈리는 점이 밀리터리 마니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세계 각국의 제식 소총들이 결국 AR 플랫폼의 장점을 수렴하여 발전하는 모양새라며, 단발 사격 시 오발 방지를 위한 신형 조정간의 실효성과 특수전 부대의 현실적인 선택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기존 M855A1 탄약 때부터 지적받았던 약실압력 문제와 총열 마모 이슈가 HICAR 같은 다른 사업으로 확대되는 것 아니냐며 또다시 고압탄 도입에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미육군은 NGSW라고 해서 기존 M4 소총보다 체급을 높인, 6.8mm탄을 쓰는 M7 소총(요로코롬해서 단축+경랑화시킨 M8을 구매중)과 기관총을 선정했고 여튼 500m급 장거리에서도 방탄복을 숭숭 뚫는 큰 총을 전투원에게 지급해서 뿜뿜 하자는건데 문제는 이 조건이 너무 과도하며 탄과 총의 체급(무게랑 반동)이 너무 커졌다는 지적이 곳곳에서 나오는 중임 약실압력도 쎄다보니 총열의 수명도 비교적 짧다보니까 별도의 훈련용 탄약도 구매/보급중이고 이럼 특히 그 평야가 많은 우크라이나에서조차 300...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또 고압탄인가... 포가튼 웨폰 리뷰에서 또 고개를 흔들겠구만 ㅋㅋ
뭐야 보여? 검정색만 뜨는데
마 이미 M855A1에서부터 약실압력건으로 총열등 마모, 작동 이슈가 있는거로 알고있는데 그러다보니 HICAR나 여기의 요구조건/부품이 다른 곳으로 확대되며 기본이 되는거 아니냐 설레반이 있을수도
이쪽은 반대로 단발로만 쏘고싶은 경우에 당황해서 힘줬다가 연발이 따다당 할수도 있으니ㅋ
글 중간중간 그냥 어두운짤만 있는데 제대로 올린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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