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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35825 최초 감지: 2026-10-15 01:57:14

큰이모가 저한테 요구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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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
AI 요약
핵심 결론

엄마의 대퇴골 골절 수술비 및 간병비를 13년 전에 이혼하고 재혼한 친아빠에게 요구하라는 큰이모의 황당한 부탁에 글쓴이가 겪는 황망함과 분노가 담긴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엄마의 실수로 발생한 800~900만 원의 병원비를, 이미 13년 전에 이혼하고 8년 전에 재혼한 전남편(글쓴이의 친아빠)에게 부탁하라고 큰이모가 시킨 상황.

🔥 주목 포인트

이미 3년째 연을 끊고 잘 살고 있는 친아빠와의 관계를 굳이 깨며 전처의 병원비를 요구하는 상식 밖의 행동에 네티즌들이 경악함.

💬 반응 분위기

이혼은 남남을 의미하며 지나가는 남한테 병원비를 내달라는 것과 같다며, 글쓴이의 행동을 지지하고 큰이모와 거리를 두라는 반응이 지배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혼한 지 13년이 지나 재혼까지 한 전남편에게 전처의 과실로 발생한 병원비를 요구하는 것이 법적·도의적으로 말이 되느냐가 핵심 쟁점이다. 특히 이미 연을 끊고 지내던 친자에게 이 같은 무리한 부탁을 강요하고 관계를 흔들려는 큰이모의 태도에 네티즌들이 공분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엄마의 과실로 다친 부분은 본인이 책임을 지는 것이 맞으며, 재혼한 전처의 병원비를 내주는 것을 용인할 현 남편의 입장을 생각해도 말도 안 되는 억지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이혼은 완전히 남남이 되는 것이므로 지나가는 남에게 병원비를 요구하는 것과 똑같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의무도 없을뿐더러 님에게 그런 걸 시키는 큰이모에게 확실히 선을 긋고 살아야 한다는 조언이 이어졌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엠팍 큰이모가 저한테 요구한거

엄마가 실수해서 대퇴골 골절되서 수술하고 입원비와 간병비 어마어마하게 나오는거 다 합치면 800~900만원 나온다는데이건 엄청 큰 돈이라면서 너희 아빠가 지금 돈 잘 버니까이 병원비 일부를 아빠한테 부탁하는걸 시켰는데아빠는 이미 13년전에 엄마랑 이혼하고 8년전에 재혼한 상태인데 전처의 병원비를 아무리 돈 잘 번다고 내 줄 의무가 1도 있는지 궁금하며 제가 왜 이런 구역질 나는 사람에게 이런 부탁을 함으로써 이미 3년째 연 잘 끊어가고 있는 관계에굳이 이걸 깨야하는지 궁금합니다.전처의 과실로...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엠팍 댓글

이혼했어도 옛정이란게 있죠

엠팍 댓글

말도 안되는거죠... 이혼이라는건 남남 이라는겁니다. 지나가는 남한테 병원비 내달라는거하고 똑같아요. 그리고 님도 인연 끊고 잘 살고 있는데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 엄마과실이 맞다면 그 부분은 책임을 져야되는게 맞지만 이혼한 전남편과 엮는건 무리수 열병 마시는거죠

엠팍 댓글

그래서 아들인 님이 다 내겠다는 얘기죠?

엠팍 댓글

얘기나 한번 해보라는거죠 혹시 좀 보태줄지 모르니

엠팍 댓글

재혼한 전처 병원비 내주는걸 용인할 여자가 있을까요?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커뮤니티 게시글 수 총 조회수 총 댓글수 추천수 참여도 지수
엠팍 1개 (100.0%) 308회 (100.0%) 8개 0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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