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인의 항문이 너덜너덜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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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고대 그리스인의 항문 상태를 다룬 유머 게시글에서 짤방 속 애매한 형체를 두고 네티즌들이 엉뚱한 드립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터뜨린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웃긴대학에 '고대 그리스인의 항문이 너덜너덜했던 이유'라는 제목으로 짤방 2장이 첨부된 게시글이 올라옴.
본문 속 이미지에서 벅지 아래 빼꼼히 나온 것이 기둥인지, 랄부 주머니인지, 아니면 똥인지에 대해 네티즌들이 날카로운(??) 분석을 시도함.
고대 그리스 남성들의 사랑 방식이나 신체 부위의 형체를 두고 서로 박고 박히느라 헐었을 것이라거나 똥일 것이라는 등 각종 드립과 농담이 난무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게시글에 첨부된 짤방 속 인물의 신체 일부 혹은 정체 모를 형체(피부와 색이 같은 무언가)를 두고 '기둥인지 랄부 주머니인지', 심지어 '똥인지'를 판별하는 과정에서 네티즌들이 빵 터지며 유머성 토론이 벌어졌다. 고대 그리스의 문화적 특성과 연관 지어 소추 선호설이나 전립선 자극 등 짓궂은 드립들이 댓글창을 장악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짤방 속 형체가 과연 기둥인지 랄부 주머니인지, 혹은 단순한 똥인지에 대해 피부색과 채색을 근거로 진지(?)하게 고찰하는 반응들이 이어졌다.
그리스인들이 지성의 상징 운운하며 작은 걸 선호했다는 드립부터 서로 박고 박히며 헐었다는 등 상상력을 동원한 음담패설과 짓궂은 유머가 추천을 받았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래서 남자들끼리 사랑할 때 소추를 선호했구나. 지성의 상징이니 뭐니 하면서....
서로 박고 박히면서 헐은줄
전립선을 찌르는데는 큰게 요구되지않나바
저 벅지 아래 빼꼼히 나온 건 기둥이야? 랄부 주머니야?
피부랑 색이 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