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캡틴큐 단종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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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_주류썰과거 악명 높던 '캡틴큐'의 단종 이유를 두고 롯데 브랜드 이미지 관리와 시대적 생활 수준 변화를 짚어보며 네티즌들이 다양한 회상과 의견을 나눈 썰
핵심 떡밥 3줄 요약
롯데 브랜드 가치 유지를 위해 캡틴큐가 단종되었다는 글에서 시작해, 롯데 자이언츠의 성적을 엮는 유쾌한 농담부터 실제 주류 변천사까지 언급됨.
캡틴큐가 80년대 럼 원액에서 90년대 럼향 첨가 방식으로 너프된 역사와 극심한 숙취로 인한 악명, 그리고 먹고살만해지며 외면받은 과정이 공감을 삼.
브랜드 이미지와 숙취 문제로 인해 결국 사람들이 거들떠보지 않게 되었다는 분석과 함께, 롯데 자이언츠를 향한 디스까지 섞여 웃음을 자아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캡틴큐가 단종된 진짜 원인이 서민적이고 숙취가 심한 술이라는 이미지 타격을 막기 위한 롯데의 브랜드 관리 차원이었는지, 아니면 시대가 발전하면서 팔리지 않아 자연스럽게 도태된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80년대와 90년대를 거치며 제조 방식이 변했던 역사와 가짜 양주 제조에 악용되던 과거 씁쓸했던 시절의 기억들이 소환되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80년대에는 럼 원액과 주정이었던 것이 90년대 들어 럼향 첨가(주정, 당분, 당시럽, 카라멜 색소)로 바뀐 점을 지적하며 퀄리티 저하에 분통을 터뜨리는 반응도 있었다. 또한 롯데의 브랜드 이미지 관론과 연계해 자이언츠 구단을 엮는 자조 섞인 농담이 개그 요소로 소비되었다.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 시절에는 저런 유사 주류도 잘 팔렸지만 먹고살만해지니 숙취가 심한 캡틴큐를 거들떠보지도 않게 되었다는 분석에 큰 공감이 쏠렸다. 말기에 이르러서는 거의 안 팔려 가짜 양주 만드는 범죄자나 제빵용으로나 쓰였다는 점이 씁쓸한 웃음을 준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롯데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라.. 납득의 되네 그럼 자이언츠는 왜? 라는 나쁜말은 ㄴ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음료 : 재료나 출시의 선택이 가능함 경기 : 변수가 너무 많음, 내적인 거 포함
근데 80년대는 럼원액+주정이었는데 90년대는 럼향 첨가(주정+당분+당시럽+카라멜 색소)라는게 개꼴받음.. 씁새들...
캪틴큐가 나올 당시엔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 중에서도 개 하빠리 시절이라. 저런 유사 주류도 잘 팔렸지만 먹고 살만해지니 거들떠도 안보게 된게 큼. 캡틴큐 단종 당시엔 거의 안 팔리다 시피해서 가짜 양주 만드는 범죄자나 제빵 수요 정도나 있었지.
롯데 자이언츠 우리 브랜드 아니에유
롯데라는 이미지관점에서보면 롯데가 껌이나 주류처럼 서민들이 일이나 힘들때 소비하는걸로 돈버는걸 안좋게 보니까 그럴 수 있고 매출관점에서볼때 주류를 파는데있어 캪틴큐는 숙취가 너무 심한게 소문이 자자해지니 사람들 인식에 '저걸 마시면 x된다'라는 인식에 매출 하락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