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사고로 권고사직 압박받고 해고까지 당했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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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근무 중 버스 사고를 빌미로 사측으로부터 모욕적인 언사와 권고사직 압박을 받다 결국 해고까지 당했다는 억울한 사연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버스 운전 중 발생한 사고를 이유로 회사가 권고사직을 강요했고, 이를 거부하자 면담 과정에서 모욕적인 비하 발언과 함께 징계위원회를 통해 결국 해고 처분을 내렸다는 사연입니다.
부당해고와 직장 내 괴롭힘으로 1차 신고가 불인정되어 2차 신고 후 노동위원회 심판을 앞두고 있으나, 작성자의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양측 입장을 다 들어봐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사고의 규모와 경위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빠져 있어 신중하게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운수업계의 특수성을 언급하는 등 댓글창에서 다양한 시각이 오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성자는 회사의 강압적인 사직 요구와 모욕적인 면담 과정, 부당한 징계 해고를 주장하며 고용노동부와 노동위원회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댓글에서는 사고의 구체적인 경위나 규모가 빠져 있고 작성자의 주장만 담겨 있어 제3자 입장에서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따져봐야 한다는 냉정한 반응과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운수업 종사자라 밝힌 누리꾼이 특정 금액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면 사직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현실적인 업계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사고의 정도가 어느 정도였기에 회사에서 권고사직까지 강요하는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론이 제기되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어디에 호소할 곳조차 없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근무 중 사고가 난 걸 빌미로 회사에서는 권고사직을 강요했습니다. 사직을 거부하고 버틴다는 이유로 면담 과정에서 사측으로부터 온갖 모욕적인 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상급자라는 사람이 면담 내내 "바보 같은 행동이다", "왜 바보같이 굴려고 그러냐"라며 사람을 대놓고 비하하고 깎아내렸습니다. 법대로 해보겠다고 하니 "어떤 미친 판사가 그걸 보고 승무원 편을 들어주냐"라며 비웃기까지 했습니다. 심지어 "징계위원...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사고 정도가 어느 정도길래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강요하나요?
사고 피해 1천만원 이상은 사직 대상이라고 현업 빨간 버스 운전하는 운수업 종사자가 그러던데요
사고 경위도 없이 자기 말만. 하시면 폐차 각인가요? 왠지 큰 건 같은데요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Ai 사용해서 민원 넣으면 없던 말도 부풀려서 안좋게 끝나는 경우도 있음
여기는 개인 일기장이 아닙니다 뭔가 억울한게 있으면 제3자 입장에서 사실만 이야기하세요 미성년자도 아니고,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패미여자부류도 아닐테고, 멀쩡한 성인이 죽고싶다 부당하다 이러고 있으면 속이 시원합니까?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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