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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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고열로 응급실을 찾은 아이에게 유효기간이 4개월 지난 수액이 투여될 뻔한 사연이 전해지며 병원의 약물 관리 부실에 대한 공분과 우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고열로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은 아이의 부모가 유효기한이 4개월 지난 수액 주사를 발견하고 문제를 제기한 사건
종합병원이라는 큰 병원에서 기본적인 선입선출이나 유효기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점에 대한 충격과 황당함
아이의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와 함께 병원의 부실한 약물 관리 시스템을 질타하며 앞으로 수액을 맞을 때 직접 확인해야겠다는 반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어떻게 유효기간이 4개월이나 지난 수액이 그대로 쓰일 뻔했는지를 두고 병원의 허술한 약물 관리 시스템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네티즌들은 선입선출 원칙 무시와 관리 소홀을 지적하며, 부모가 직접 확인하지 않았다면 그대로 투여되었을 아찔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병원 내 업무 과중과 인력 관리 문제(조무사 및 간호사 업무 분담 등)를 지적하며 선입선출이 지켜지지 않은 원인을 짚어보거나, 앞으로는 환자나 보호자가 직접 수액 주사의 유효기간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자조 섞인 조언이 나왔습니다.
종합병원에서 어떻게 이런 기본적인 유효기간 관리가 안 될 수 있는지 황당하다는 반응과 함께, 아이가 괜찮을지 걱정하는 댓글들이 이어졌습니다. 이후에도 아이의 고열이 며칠 지속되었다는 후속 소식에 안타까움이 더해졌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고열로 응급실을 찾은 아이에게 유효기한 4개월이 지난 수액 주사 부모가 확인 못 했으면 끝까지 주사했을 텐데 종합병원서 약물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ㅜㅜ 저도 병원가서 수액 맞으면 늘 확인하는 습관이 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헉...애는 괜찮겠죠.
이후에도 고열이 며칠 지속됐다고 하네요
간호사들이 관리해야되는데 조무사들 한테 관리시키니께 실제 간호사들보다 조무사들이 업무가 더많으니까 음료 사로갈때처럼 맨뒤부터 사용해야되는데 빨리처리할려고 맨위에있는놈부터 써버리니 계속 누적되서 그럴꺼에유 암튼 간호사들 태움 도 글쿠 문제많아유
선입선출 앞에부터 사용할 수 있게 정리하는데 ㅜㅜ 종합병원 가면 주사 전에 일일이 바코드 스캔하고 놓던데 유효기한은 정보가 없나봉가
헐..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ㅠㅠ 선입선출 제대로 해야지 귀찮다고 대충대충 했구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