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났던 농심 일본 사발면 시리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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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한때 대박이 났던 농심의 일본 사발면 시리즈가 결국 현지 돈키호테에서 개당 30엔이라는 헐값에 떨이 판매되는 근황이 포착되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농심이 일본 시장을 겨냥해 야심 차게 선보였던 사발면 시리즈가 일본의 유명 할인점 돈키호테에서 개당 30엔(한화 약 300원)에 처분되는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오모리 김치찌개면은 못 참지'라며 유머러스하게 접근한 원문의 반응과 함께, 30엔이라는 파격적인 떨이 가격 자체가 주는 황당함과 폭소 유발
'유통기한 임박 상품일 것이다', '5일 뒤에 가면 10엔까지 내려간다' 등 유머러스한 농담이 이어지는 한편, 라면 보관 상태와 유통기한을 걱정하는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교류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해외 시장 진출로 화제를 모았던 국내 라면 브랜드의 현지 할인점 떨이 처분 엔딩을 두고, 기간 한정 상품의 자연스러운 수순이라는 반응과 함께 라면의 보관 상태나 유통기한에 따른 맛의 차이를 우려하는 시선이 공존하고 있다. 특히 떨이 30엔이라는 충격적인 가격 대비 제품 신선도에 대한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돋보인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라면은 온도 변화에 따른 보관 상태나 유통기한이 맛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아무리 떨이 상품이라도 기름쩐내가 날 수 있어 굳이 사 먹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는 현실적인 우려가 제기되었다.
개당 30엔이라는 믿기 힘든 헐값과 '천재인데?'라며 유쾌하게 받아치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시간이 지나면 10엔까지 더 떨어질 것이라는 재치 있는 농담이 베스트 댓글을 장식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돈키호테 떨이 엔딩은 못피했다 ㅋㅋㅋ 개당 30엔 ㅋㅋㅋ 그치만 오모리 김치찌개면은 못참지 ㅋㅋㅋ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런거 유통기한 하루 남고 그럼 ㅋㅋ
저런 기간 한정 상품들은 판매기간 끝나면 돈키호테에서 떨이로 팔리거든 ㅋㅋㅋ
아직 1주일 남았군 ㅋㅋ 한 5일 있다가 다시 가 보면 10엔 까지 내려감.
와 미친 개당 3백원???
라면은 유통기한도 중요하고 보관도 중요함 대충 온도 오르락 내리락 하는 상온에 보관된거랑 완전 저온에 보관된거랑 생산 4~5달차에 맛차이 느낄정도로 심함 끓일때도 봉지 깟을때도 기름쩐내가 다름 떨이라도 걍 안사먹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