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주택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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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사연 많은 5층 같은 4층 빌라를 증여받았으나 대출과 수리비로 사실상 집을 사게 된 작성자가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어진 웃픈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두 명의 친할머니 중 한 분으로부터 엘리베이터 없는 오래된 복층 빌라를 증여받았지만, 시공사 도주로 사비 2천만 원 수리비에 할머니 요구로 담보 대출받아 4천만 원까지 드린 실화
8천만 원짜리 집을 결국 6천만 원에 산 셈이 되었고 매달 대출금을 갚고 있으며 빌라라 집값도 오르지 않아 '이게 증여가 맞나' 싶다며 실물 청약통장은 박스에 잘 보관 중이라는 자조 섞인 고백
'난 집이 있다 유게이들아 부럽지?', '결론은 건물주다'라며 부러움과 놀림 섞인 반응을 보내는 한편, 박스를 털러 가겠다는 드립과 집값에 대한 현실적인 댓글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증여받은 집임에도 시공사 잠적으로 인한 수리비 2천만 원과 담보 대출금 4천만 원을 치러 사실상 6천만 원에 매입한 꼴이 된 점이 웃음을 유발한다. 명목상으로는 자가 보유자가 되어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어졌으나, 빌라 특성상 집값도 오르지 않고 매달 대출금을 갚아야 하는 씁쓸한 현실이 쟁점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지방 구축 감안해도 집값이 훨씬 더 나갈 것이라며 4층 빌라의 실제 가치나 상황을 냉정하게 짚어보는 댓글들이 존재한다.
작성자가 집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주목하며 '유게이들아 부럽지?', '작성자는 건물주다'라며 유쾌하게 놀려먹는 분위기다. 일부 네티즌은 '오늘 밤 저 박스 가지러 가겠다'며 실물 청약통장을 노리는 드립을 치기도 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난 친할머니가 두명이 있는데 어찌어찌 사연 많은 5층같은 4층에 있는 빌라를 전 친 할머니한테 증여받음.. 복층이긴한데 빌라가 오래된거라 엘베도 없음 처음 받을때 시공사가 건물짓다 런쳐서 내 돈 2천만원 들여서 수리함 그리고 할매가 주면서 하는 말이 집 담보로 대출받아서 4천을 달래.. 뭐 당시 시세가 8천정도 됐던거같은데 담보로 대출받고 4천 드림 결국 8천짜리 집을 6천주고 산 셈임.. 이게 증여가 맞나 싶음.. 매달 대출금 갚고있고 빌라라서 집값도 안오름 ㅅㅂ 여튼 내 명의 집이 있으니...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요약 - 난집이있다 유게이들아 부럽지?
4층.빌라면 아무리.잡아도..... 지방 구축 감안해도 3억 넘을건디
오늘 밤 저 박스 가지러 가겠습니다. 옮기지 말고 저 자리에 잘 두십시오.
작성자는...집이있다...메모...
작성자는 4층같은 5층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