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김장 12년 다닌 사위가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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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12년째 처가 김장에 불려 다니며 머슴처럼 일하는 사위의 현실적인 팁과, 이와 대조적으로 김장날 와서 사진만 찍고 가는 처남 부부의 대비가 네티즌들의 분노와 쓴웃음을 자아낸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신혼 때부터 12년 동안 처가 김장에 동원된 사위가 새벽 장인어른 돕기, 고무장갑과 허리 보호대 챙기기 등 뼈 때리는 생존 팁을 공개했다.
정작 아들과 며느리는 김장날 얼굴만 비추거나 임신 핑계로 오지 않아 사위만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불합리한 처우가 공분을 샀다.
사위가 호구 같다며 장모와 처남 부부의 이기적인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고 안타까워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12년 차 사위가 새벽부터 일어나 배추를 절이고 무를 썰며 허리가 휘어지도록 일하는 동안, 2년 늦게 장가간 처남 부부는 콧기미도 비치지 않거나 사진만 찍고 돌아가는 불평등한 상황이 쟁점이 되었다. 아들 같은 사위라며 편하게 대한다는 아내의 말과 달리, 실속은 아들 부부가 챙기고 노동은 사위가 전담하는 구조에 네티즌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멸치도 내장이 있는데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장모까지 양심이 너무 없다며 사위의 노고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가족 구조에 대해 혀를 내두르고 있다.
처남 부부는 탱자탱자 놀면서 김치만 받아 먹고 사위만 머슴처럼 부려먹는 처가와 아내의 태도가 명백한 호구 잡기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다음 달이면 또 처가 김장이라 생각난 김에 적어요신혼 때부터 한 해도 안 빠지고 12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새로 장가가는 분들 참고하시라고요배추는 무조건 전날 절여 놓습니다 장인어른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뒤집으시는데 사위가 같이 일어나면 그해 점수는 따고 들어가요 저는 첫해에 늦잠 잤다가 3년 동안 그 얘기 들었습니다고무장갑은 본인 거 챙겨가세요 처가 장갑은 다 손 작은 사이즈라 손목까지 김칫국물 들어와요 버려도 되는 긴팔 티 하나 챙겨가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고춧가루 물은 세탁해도 안 빠져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집네 아들은 탱자탱자 쳐 놀고 김치만 잘 받아 쳐먹는데 사위가 머슴 짓 하고 있는거 보면 개호구시네요 ㅋㅋ
머슴 잘 들이셨네...
잘하네요!!근데 아들놈이나 며느리나 장모나 모두 좀 쓰레기네!!멸치도 내장이 있는데 아들 며느리는 양심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