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소설로는 좋지만 스포츠로서는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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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해리포터 속 퀴디치의 '골든 스니치'가 주인공을 띄워주기 위한 장치일 뿐 스포츠 관점에서는 최악의 규칙이라는 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주인공을 단시간에 띄워주기 위한 장치인 골든 스니치와 퀴디치 규칙이 스포츠로서 치명적인 결함을 가졌다는 글이 올라왔다.
150점이라는 과도한 배점과 수색꾼 혼자 따로 노는 구조 때문에 남들의 팀플 노력이 무의미해진다는 점에 네티즌들이 폭소하며 공감했다.
애초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 속 설정이니 그러려니 한다는 반응과 함께, 롤이 바론 먹으면 게임 끝나는 격이라거나 롤링이 비판했던 크리캣 같다는 유쾌한 드립들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퀴디치 경기에서 골든 스니치를 잡으면 150점을 얻고 경기가 바로 끝나기 때문에, 그동안 다른 팀원들이 골을 넣고 막아낸 팀플레이의 의미가 퇴색된다는 점이 지적된다. 과거에는 진짜 새를 잡았다는 역사적 설정이나 롤링 작가가 주인공 잼민이를 띄워주려고 막 만든 스포츠라는 점에 대해 네티즌들이 실소와 함께 공감 어린 비판을 나누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애초에 애들 대상 동화로 쓰인 작품이고 주인공을 '갱장해요' 발사대로 쓰기 위해 대충 구상해 넣은 설정인 만큼, 스포츠 다큐처럼 진지하게 파고들기보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의견이다.
14골을 넣어봐야 스니치 한 방에 뒤집힌다거나 롤의 바론 시스템과 다를 게 없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다른 팀원들은 뼈빠지게 공을 치고 막는데 수색꾼 혼자 쪼만한 공을 찾아 돌아다닌다며 팀 스포츠로서의 하자를 지적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주인공 단 시간에 띄워주기에는 완벽한 장치지만 스포츠면에서 보면 진짜 최악인 골든 스니치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14골 넣어봐라 파이어볼트를 탄 내가 스니치를 잡아주마 vs 늬들이 앞서봐라 내가 안잡으면 경기 안끝난다
그냥 주인공 띄워주기용이지 스포츠로서 보면 이만한 최악이 없긴함 ㅋㅋㅋ
바론 먹으면 게임 끝나는 롤
스니치가 원래는 새였고 옛날에는 진짜 새를 잡았다고 함 멀린 맙소사
50점만 되도 충분히 유리한거 같은데 15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