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탈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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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PS5 치명적 보안 취약점을 소니에 제보해 6,700만 원의 보상금을 챙긴 유저 덕분에 핵심 탈옥 주도자가 은퇴하며 탈옥 시도가 무용지물이 된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 유저가 PS5 보안 취약점을 소니에 제보하여 5만 달러(약 6700만 원)의 보상금을 받았고, 소니가 즉시 보안이 강화된 펌웨어를 배포하면서 기존 탈옥법이 막히게 됨.
PS5 탈옥을 주도하던 인물이 극소수만 알던 루트가 소니에 제보된 것을 알고 한 달 전에 이미 은퇴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킴.
탈옥을 주도하던 인물이 내부고발자(제보자)를 '쓰레기 꼬맹이'라고 비난했다는 점에 대해 네티즌들은 명백한 범죄자 마인드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보안 취약점을 찾아 소니에 제보하고 합법적인 거액의 보상금을 챙긴 유저와, 이를 통해 탈옥 루트가 막히자 당황하며 책임을 회피하거나 제보자를 비난한 탈옥 주도자 측의 태도가 쟁점이 됨. 네티즌들은 불법적인 탈옥을 주도하던 이들이 오히려 합법적 제보자를 비난하는 모습에 어이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음.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소니의 보안 정책이나 기업에 대한 호감과는 별개로, 기기 탈옥은 엄연히 범죄 영역이므로 이번 보안 차단과 제보 소식은 그나마 다행이라는 의견이 많다.
불법적인 탈옥을 주도하던 이들이 소니에 취약점을 찔러 합법적으로 돈을 번 제보자를 향해 비난하는 것은 전형적인 범죄자 사고방식이라며 비웃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한 유저가 PS5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을 소니에 보고해 5만 달러(약 6700만원)의 보상금을 받음 이후 보안 강화된 펌웨어 배포로 기존 탈옥법 무용지물 됨 PS5 탈옥을 핵심적으로 주도하던 인물은 한달전에 극소수만 알고 있던 탈옥 루트가 소니에 보고된것을 알고 이미 은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늘 있던 탈옥범들끼리 땅따1먹기
보안 헛점을 회사에 알려주는 사람 보고 쓰레기 꼬맹이라니 이게 범죄자의 사고방식이라는건가
판키울까 했는데 어림도 없지 취약점 보고하고 꺼억
범죄자 자식이 내부고발자를 쓰레기 꼬맹이라고 하는게 유머네ㅋㅋ
ㅈ됐다 싶어서 책임회피용으로 튀었다는 의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