캪틴큐를 마시는 용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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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전설의 술 '캪틴큐'의 최근 근황과 함께, 이를 마셨을 때의 숙취 및 활용 용도를 두고 네티즌들이 추억과 드립을 나누며 화제가 된 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과거의 향만 첨가한 쓰레기 알코올 맛은 아니지만, 여전히 무시 못 할 도수로 훅 마시면 훅 가고 이틀짜리 숙취 명성이 재현된다는 캪틴큐 후기 내용.
'크리스마스 때 락스 대신 먹을 수면제를 찾은 건가', '미래로만 가는 타임머신' 등 캪틴큐 특유의 독한 숙취와 도수를 비유하는 찰진 드립들이 터져 나온 점.
35도라는 도수와 숙취에 대한 경계부터 저렴한 칵테일용 활용법, 그리고 과거 추억 속 럼 갬성을 소환하는 유쾌한 반응들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과거와 달리 도수가 낮아지고 진짜 럼이 일부 또는 전량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35도라는 높은 도수와 럼 특유의 강한 숙취 때문에 '마시는 복지'이자 '간 파괴 타임머신'으로 불리며 소주처럼 들이부었다간 큰일 난다는 현실적인 경고와 드립이 오갔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그래봐야 35도짜리 럼이므로 소주 마시듯 들이부었다가는 간이 파괴될 수 있으며, 진짜 럼이 들어갔다 해도 럼 자체가 원래 숙취가 좀 센 술이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미래로만 가는 타임머신이나 '마시는 복지', 크리스마스 때 수면제 용도로 쓰인다는 찰진 표현들로 캪틴큐의 독한 존재감을 유쾌하게 드립화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과거 그 향만 첨가한 쓰레기 알코올맛도 아니고 도수도 낮아져서 펀치력은 약해졌지만, 그래도 무시 못할 도수라서 훅 마시면 훅 가고 과거 숙취 이틀의 명성이 재현된다고... 드디어 크리스마스때 락스 대신 먹을 수면제를 찾은건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래봐야 35도 럼 320ml라서...
전성기 캪틴큐 갬성을 원하십니까 중국/동남아 식재료 파는 곳을 찾아가십쇼 온갖 싸구려 럼들이 당신을 반길 겁니다 놀랍게도 얘들도 그 시절 캪틴큐와 다르게 진짜 럼이 맞긴 합니다
역시 미래로'만' 가는 타임머신
저려미 칵테일에 좋음
그닥 하이프루프도 아니라 간파괴하는 타임머신 럼을 원한다면 바카디 151 잘 찾아보던가 론디아즈 151 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