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제사를 물어보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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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결혼 20년 차 남편이 위독한 시어머니의 제사를 막내며느리인 아내에게 물어봐 네티즌들의 거센 공분을 사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결혼 20년 차에 시어머니 10년 동거 및 시누이들의 갈등을 겪은 아내에게, 남편이 어머님 위독 중에 '돌아가시면 제사는 어쩔 거냐'고 물어봐 어이를 상실케 했다.
재산은 큰형님이 다 가져갔고 자신은 남편보다 능력도 더 좋은데, 왜 막내인 남편이 제사 이야기를 자신에게 꺼내는지 그 뻔뻔한 의도에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지 엄만데 지가 알아서 하라 해라', '위독한 상태에서 제사 얘기라니 믿음이 안 간다'며 남편을 향한 비판과 이혼 권유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시어머니 생전에는 모진 말과 시누이들의 등쌀로 속을 썩이더니, 재산은 큰형님이 다 가져가고 연을 끊었는데도 막내아들인 남편이 아내에게 제사 여부를 물어본 점이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제사를 지내고 싶으면 재산을 받은 사람들이 알아서 하거나 남편 본인이 직접 지내야지, 왜 아내에게 떠넘기려 하냐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아직 돌아가시지도 않은 위독한 상태에서 벌써부터 제사 이야기를 꺼내는 남편의 태도 자체가 이미 글러 먹었다는 지적이다. 시누이들의 농간이나 남편의 무신경함이 겹쳐 아내의 속을 썩이는 전형적인 고구마 사연으로 공감과 공분을 사고 있다.
형제들이 있으면 그들끼리 먼저 상의해야지 왜 막내며느리인 아내에게 묻냐며 남편의 눈치 없음을 거세게 비판했다. 요즘 시대에 누가 제사를 챙기냐며 이혼을 진지하게 권유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결혼 20년차예요 10년은 시어머니랑 살다 분가하고 시어머님은 지금 요양 병원에서 위독하세요 막내며느리고 위엔 형두명이있고 누나두명이있어요 어머님과 10년살때 모진말하는 시어머니, 방패막이 되지못하는 남편.. 뻑하면 와서 자고가는 시누들. 제 속을 많이 썩였어요 큰형님은 어머님 재산 다갖고가 어머님과 연끊은지 오래구요 근데 어제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면 어머님 제사는 어쩔거냐고..묻더라구요 하.. 내가 무슨 조선시대 여자도아니고 어머님 제사를 들먹이니 어이가 없어 안지낸다고했습니다 대체 자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제사를 상의해도 형제끼리 먼저 상의하지 그걸 막내가 이러쿵저러쿵 ?
위독한 상태에서 제사 얘기한다는 것부터가 믿음이 안간다.
사실같지는 않지만... - 설마?? 아무리 위독해도 벌써 재사 이야기를 하는 호래자식? - 연끊었다 해도 형이 둘이나있는데? 본인이 물어본다?? 저렇게 말하면 딱 이렇게 말하세요. 왜 막내인 니가 그걸 나한테 물어보냐~ 라고
제사 , 지내고싶으면 재산 물려받은사람이 알아서하겠죠. 아니면 남편에게 너가 지내든지하라하세요. 저번주에 제 시아버지 첫기일이었어요. 시어머니는 제사후 힘들다, 다음부터 제사 없앨까 물어보시던데.5남매인데 다 오지도 않고요. 제가 조금씩만해서 지낼려고해도, 우리시어머니
그걸왜 나한테 물어? 쏴줘야지요 시누들 농간으로 눈치없는 남편이 말꺼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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