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4반떼에 존나 긁혔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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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신형 투싼 출시 기사에서 정작 투싼 이야기는 없고 '4천만 원대 아반떼'라는 오명을 벗으려는 변명만 가득하자 네티즌들이 차 가격과 옵션 구성을 강하게 비판하며 씁쓸해하는 중이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투싼 신형 출시 기사의 본문이 차량 자체에 대한 내용 대신 '4반떼(4천만 원대 아반떼)는 사실이 아니다, 풀옵션은 다른 기종이라 아반떼가 아니다'라는 식의 변명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상황이다.
소비자를 납득시키지 못한 가격 포지셔닝과 아쉬운 옵션 구성 때문에 기사가 오히려 '4반떼'라는 별명을 더 부각시키며 네티즌들의 웃음벨과 비판 대상이 되었다.
최하위 트림의 부실한 옵션과 내장재, 1.6 터보 대신 들어간 2.0 자연흡기 엔진 등을 조목조목 짚으며 소비자를 설득하는 데 실패했다는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이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신형 투싼 관련 기사가 실렸음에도 차 가격과 관련된 '4반떼' 논란 해명에만 집중되면서 불씨를 키웠다. 네티즌들은 실제 탈 만한 옵션을 넣으면 가격이 3천만 원대 중후반으로 치솟는 점, 2.0 자연흡기 엔진 탑재와 부실한 기본 트림 사양 등을 지적하며 가격 대비 상품성에 강한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가솔린 기준으로는 4천만 원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엔진이 1.6 터보가 아닌 2.0 자연흡기인 점과 세금 문제, 90년대 스웨이드 느낌의 부실한 내장재 및 계기판 누락 등을 근거로 소비자를 설득하는 데 완전히 실패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2,400만 원짜리 최저 트림을 타기는 어렵고 적만한 옵션을 넣으면 결국 3,200만 원은 훌쩍 넘는다는 점을 꼬집고 있다. '응 4천반떼~'라며 기사의 변명과 달리 소비자가 체감하는 가격과 옵션은 여전히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투싼 신형 출시기사인데 투싼이야기 ㅈ도없고 4반떼는 진짜 4천이아니다 풀옵은 사실상다른기종이라 아반떼 아님 그래서 4반떼 에바임 이런변명내용만 한가득이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2400 만원짜리를 탈수가 있냐고 ㅋㅋㅋㅋㅋ 적어도 탈만한 옵션좀 넣으면 3200은 되더라 ㅋㅋㅋㅋㅋ
가솔린 기준으론 4천 아니긴 한데 그럼 엔진이라도 1.6텁을 달았어야지 2.0 자흡이 뭐니
가격 포지셔닝이 소비자를 설득시키는데 실패했다는 소리밖에 더 되나 ㅋㅋㅋ 모델Y는 구차한 아가리털기 없이 순수 가격경쟁력과 상품완성도로 수입차 1위먹었는데.
제일 싼 트림은 내장재는 90년대 스웨이드 느낌이고 옵션 안 달면 전방 계기판도 없던데 그러고도 욕 안먹길 바라는건 양심 뒤진거지 엔진도 2.0 자연흡기? 세금도 1.6 터보보다 더 내야하는데 소비자가 이걸 사라고 만든건가 싶은데
투싼은 이제 비싼으로 불릴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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