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늙크크들의 SNS가 된 트위터 근황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5,150회
총 댓글수
28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한국 트위터가 젊은 층을 떠나 '늙크크'들의 SNS로 변해버렸다는 현실을 짚은 글에 네티즌들이 다양한 유머와 아쉬움을 표하며 공감하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국 커뮤니티에서 트위터 이용자층의 고령화 현상을 꼬집으며 '늙크크들의 SNS가 되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조명받았다.
트위터의 세대 교체(?)와 함께 이용자 연령대가 높아졌다는 씁쓸하거나 웃긴 현실에 대해 네티즌들이 찰진 드립을 쏟아내며 주목했다.
'영포티 같다', '이제 야한 건 어디서 보냐', '픽시브로 가라' 등 원초적이고 현실적인 커뮤니티 특유의 반응들이 주를 이루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젊은 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트위터가 점차 나이 든 세대, 이른바 '늙크크'들의 공간으로 변모했다는 세태를 두고 네티즌들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반응하고 있다. 특히 플랫폼 성격 변화와 함께 성인물 수색이나 기존 트위터 이용 행태에 대한 소소한 고민(?)들이 댓글창을 채웠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트위터가 본래 글을 편향적으로 노출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꼰대 싫어하는 사람일수록 꼰대가 될 확률이 높다'는 자조 섞인 분석이 이어졌다.
트위터의 고령화 현상에 대해 '그거 완전 영포티'라며 꼬집거나, '이제 야한 거 어디서 보냐'는 원초적인 걱정을 드러내며 큰 웃음을 유발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럼이제 야한거 어디서봄?
트위터는 원래 글을 편향적으로 노출하는 SNS이다...
아무래도 꼰대들 싫어하는 사람일수록 꼰대가 될 확률이 높긴해...
픽시브가셈. 꾸준히 야한거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