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핸즈 믿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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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신차 후미등 교체를 위해 블루핸즈를 방문한 차주가 작업 과정에서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차체 및 후미등 파손 피해를 입고 억울함을 호소한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24년 12월 출고된 팰리세이드 차주가 우측 후미등 교체 후 집 주차장에서 모서리 갈려나감 및 일자 드라이버로 추정되는 찍힘·긁힘 자국을 발견함.
블루핸즈 측이 '그런 적 없다'며 발뺌하자 지인 카센터 사장에게 문의해 후미등을 빼는 과정에서 99% 발생한 하자라는 조언을 듣고 현대 고객센터에 접수한 사연.
차량 정비소에 차를 맡겼을 때 겪는 개판 같은 관리 행태에 깊이 공감하며, 발뺌하는 정비소의 태도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상황.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후미등 교체 직후 발견된 찍힘과 긁힘 자국이 블루핸즈의 정비 부주의로 인한 것인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차주는 드라이버 등을 무리하게 사용해 탈거하다 발생한 흔적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해당 블루핸즈는 발뺌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어 현대 고객센터의 최종 대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현장에서 곧바로 교체한 부품을 확인하고 따지지 못한 점을 차주 스스로 아쉬워하며 실수로 꼽았으며, 블루핸즈가 발뺌하는 상황에서 고객센터를 통한 정식 접수 외에는 명확한 해결책을 찾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안타까움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업사나 블루핸즈에 차를 맡기면 문을 활짝 열어두거나 엉망으로 주차하는 등 정비 행태가 개판이라며 신뢰할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주가 겪은 찍힘 자국 역시 십중팔구 후미등을 억지로 빼내다 낸 상처일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4년 12월 30일 출고한 팰리세이드 차량입니다. 어느날 우측 후미등 안쪽이 금가있는걸 발견해서 현대고객센터 문의후 블루핸즈에서 교체 받기로 해서 어제(15일 오후 4시 30분 쯤에) 교체를 받았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차가 많이 밀려있다고 고객대기실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첫번째 사진이 고객대기실에서 제차 찍은 사진 입니다. 후미등 교체야 나사 두개만 풀면 되니까 별꺼 아니라 생각하하고 교체받고 별생각없이 집으로 갔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차후 확인하니까 교체한 후미등 사이에 저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두번째 사진은 왜 이렇게 흔들렸데유
찍힘 잘보이게 찍을려다가 보니 포커스가 찍힘쪽으로 몰려서 그런거같습니다.
공업사 차 수리 맡겨 두면은 가관도 아닙니다 문은 활짝 열어두고 비오면 어쩔려고 그러는지 이중 3중 닿을듯 말듯 주차는 기본 분명 뺄데 접촉 99% 집 근처 블핸 있는데 지나가 면서 늘 느끼는 거지만,,, 여긴 안 맡겨야지 굳은 의지가 생깁니다..... 진짜 개판으로
지금 또 확인해보니 후미등 밑부분 차체 부분적으로 다 있네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