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이방원은 무서울 정도로 과감하고 결단력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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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_인증태종 이방원이 5번째 아들이라는 애매한 위치와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정몽주 척살부터 처가 도륙과 사병 혁파까지 보여준 과감한 결단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방원이 정몽주를 길바닥에서 참살하고, 형들을 제쳐 왕이 된 뒤 공신 제거와 처가(처남 4명 모두 처형) 및 세종 처가까지 박살 낸 일대기의 과감성이 소개되었습니다.
5번째 아들이라는 위치에서 주저 없이 결단을 내리며 세상의 흐름에 순응한 적 없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온 이방원의 무서울 정도의 결단력에 네티즌들이 감탄하고 있습니다.
양녕을 폐위하고 셋째 충녕(세종)을 세운 것과 단 두 달 만에 왕위를 물려준 정치적 판단, 그리고 '죽일까 생각할 때 이미 다 죽여놓았다'는 평을 낳은 무자비하면서도 확실한 정적 제거 방식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방원이 조선 건국과 왕권 강화를 위해 정몽주 척살, 공신 및 외척 제거, 장남 양녕대군 폐위와 셋째 충녕대군(세종) 세자 책봉 및 신속한 양위 등 결정적 순간마다 보여준 과감한 수단이 과연 조선 초기 안정을 위한 최고의 결단이었는지를 두고 댓글창에서 찬탄과 분석이 이어졌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세종도 죽기 전에 아버지 이방원처럼 수양대군을 미리 제거했어야 했다는 역사적 아쉬움과 함께, 이방원처럼 '생각이 들면 미리미리 다 죽이는' 극단적이고 철저한 숙청 정치가 돋보인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정몽주 길거리 척살이나 5번째 아들로서 형들이 손도 못 댈 때 결행한 점, 그리고 세자를 폐위하고 셋째를 세워 논란을 원천 차단한 것은 조선 건국의 실질적 공신다운 엄청난 결단력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방원이 7형제의 다섯째인데위로 쟁쟁한 형들이 넷이나 있지요그럼에도 이성계 낙마때정몽주가 기회를 틈타 측근들 귀양보내고이성계 일파를 몰아내려 하자길바닥 참살이라는 무리수를 저질렀고(이때 이방원은 25세)조선 개국 이후 이방석이 세자가 되자공신들과 왕자들 규합해서형들을 제치고 반란군의 리더가 되고왕이 된 이후로는 과감하게자신을 평생 도와준 공신들을 쳐내고사병혁파를 갈겨버리죠(공신들은 귀양 보냈다가 다시 중용)그리고 처가도 도륙내는데처남 4명을 빠짐없이 모두 죽입니다이후 상왕으로 물러나서도세종...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장남 양녕을 세자에서 폐위하고 셋째 충녕을 세운 것도 엄청나죠
아찌세자 폐위도 그렇고 차자가 아닌 셋째 세운것도 베스트 판단이네요
명나라정벌적장자 세자를 폐위하고 셋째를 세자로 책봉한 것에 대한 정치적 논란과 반발을 원천차단하려고 책봉한 지 단 두 달 만에 왕위를 물려주는 것도 대단합니다
조선건국의 실질적 공신이죠 중요한 순간에 과감한 결단력으로 정적제거 했음
4040클럽다른것보다 정몽주 길거리 척살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고 이성계 측근들과 형들이 손도 못댈때 5번째 아들로서 결행한건 어떤 사람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