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문옆에 서있는 사람들 진짜 정신병자 같음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286회
총 댓글수
12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공감폭발지하철 문 옆에 서서 내리고 타는 승객들의 동선을 방해하는 '길막' 행태에 대한 네티즌들의 분노와 공감.
핵심 떡밥 3줄 요약
지하철 문 옆에 버티고 서서 내리는 사람과 타는 사람 모두에게 불편을 주는 승객들의 비매너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단순히 서 있는 것을 넘어, 문을 절반쯤 막고 휴대폰에 집중하거나 내리는 사람을 밀치고 들어가는 무개념 행동에 대한 공분이 큽니다.
'매일 아침 출근길마다 마주친다'는 공감 섞인 성토와 함께,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황당함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지하철 승하차 시 문 옆 공간을 점유하는 행위가 타인에게 주는 민폐 수준에 대한 논쟁입니다. 특히 쇠기둥을 잡고 비켜주지 않거나, 내리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밀고 들어가는 이기적인 태도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이용자는 쇠기둥 옆에 붙어 있으면 통행에 지장이 없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으나, 대부분은 문을 절반이나 막고 휴대폰만 보는 행태는 명백한 민폐라는 점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출근길마다 얼굴을 외울 정도로 비슷한 무개념 승객들을 마주친다는 경험담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남이야 걸리적거리든 말든 나만 편하면 그만이라는 이기심에 대한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내리는 사람한테도, 타는 사람한테도 모두 민폐 진짜 걷어차고 싶음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아침 출근길마다 있음 그아줌마 얼굴까지 외워짐 ㅠㅋㅋ
쇠기둥옆에 붙어있으면 지장 없는데
이해가 안가는게 바로 튀어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사람들 에이c하면서 나오고 중간쯤부터 밀고들어감...뭐지싶음
그게왜 정신병자? ㅋㅋ
느자구가 없으니까 그런 행동 하고 다니는거죠. 남이야 걸리적거리든 말든 나만 편하면 그만 내리는 문 절반 쳐막고 휴대폰 만지작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