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하락에 베팅했던 전설의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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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부동산 하락에 베팅했다가 현재 엄청난 가격 폭등을 마주하게 된 인물들을 '전설의 3인방'으로 꼽으며 네티즌들이 씁쓸한 회오에 젖은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고상좌', '둔주빠이좌', '트리지움 9.5 매도좌' 등 과거 부동산 하락에 베팅하거나 저점 매도를 감행했던 대표적 사례들이 재조명됨.
언급된 트리지움의 경우 현재 시세가 32억 원에 달하는 등, 당시의 선택과 현재의 현실 사이 엄청난 격차가 웃음과 허탈감을 동시에 유발함.
유명 전문가(선대인, 이광수 등)를 떠올렸으나 의외의 인물들이 꼽힌 점에 공감하며, 부동산 시장의 냉혹한 현실을 씁쓸하게 짚어보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과거 부동산 하락 시기에 집을 매도했거나 하락론에 동조했던 이들의 선택이 현재 폭등한 부동산 가격과 맞물려 파국적인 결과를 낳았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댓글창에서는 문재인 정권 당시 고위공직자들의 부동산 처분 일화나 역대 정권의 부동산 정책 대응까지 소환되며 엇갈린 정치·경제적 시각이 함께 충돌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순한 개인의 선택을 넘어 정권별 부동산 정책과 당시 고위공직자들의 행태, 맞물렸던 경제 상황을 끌어와 씁쓸한 풍자와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리지움이 현재 32억 원까지 올랐다는 사실에 경악하며 당시 하락론을 믿거나 저점에 매도했던 선택을 씁쓸하게 회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선대인, 이광수가 아니네요?
부동산은 민주당 반대로만 하면 돈 법니다.말 들은 사람들 망했고요우리나라 최고 개그는 문재인정권때 고위공직자들 집팔라고 할 때 다 집 못판다고 자리 던진 사람들 제치고 집을 팔았던 윤석열이죠.그때 집 안팔고 자리던진 사람들 돈 엄청 벌었고 윤석열은 깜방 들어가있고. ㅋ
이광수 한문도 리치고 나올줄 알았네요
트리지움은 지금 32억. 와우.
2018년이면 그럴만한 시기이기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