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27개월 딸이 눈 수술을 받으러 들어갔다가 하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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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울산의 한 안과에서 27개월 여아가 눈 수술 중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사망하여 부모가 의료사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27개월 된 아이가 눈 수술을 위해 마취 후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뇌사 상태를 거쳐 지난 10월 13일 끝내 사망했습니다.
수술 과정에서 의료진의 과실 여부와 병원 측의 불투명한 대응(CCTV 공개 거부 등)에 대한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녀를 잃은 부모에 대한 깊은 애도와 함께, 의료사고의 진실 규명을 위해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 응원과 병원 실명 공개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보호자 측은 병원이 CCTV 촬영 동의 서류가 있음에도 영상 공개를 거부하고 허접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네티즌들은 마취의와 집도의의 수술실 상주 여부 등 의료 과실의 핵심 쟁점을 밝히기 위해 부검까지 감행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의료사고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언론 제보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며, 병원 측의 무책임한 태도를 강력히 비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어린 자녀를 잃은 부모의 비통함에 깊이 공감하며,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않기를 바라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얼마 전, "울산에서 27개월 딸이 눈 수술을 받으러 들어갔다가 중환자실에 누워 있습니다." 라는 글을 올렸던 엄마입니다. 그 글에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시고, 글을 퍼뜨려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너무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기는 10월 6일, 의료진으로부터 심각한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인해 의학적으로 뇌사 상태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심장박동이 느려지다가, 10월 1...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진실을 밝히려고 그 작은 아이를 부검까지 해야 한다니 그 어떤 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ㅠ 얼마나 원통하실지..기운 내시고 그 날의 책임이 꼭 밝혀지기길 바랍니다
자녀를 잃은 부모님에게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힘내세요...
하늘의 별이 됨 아가야 그 곳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렴 계란으로 바위치기라해도 의료사고의 부당함 알리기 위해 언론과도 접촉하시고 보호자측CCTV 촬영 동의한 서류가 있는데도 허접한 변명으로 공개 안 하는 병원측 마취의 집도의 끝까지 수술실 있었는지 다툼의 쟁점 분명 책임
흠... 울산 어느 안과병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