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예비군 갔다가 개빡친 사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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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예비군 훈련을 갔다가 점심 예산 문제와 지휘관의 태도로 인해 겪은 부당한 상황이 공유되며 공분을 사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예비군 훈련에 참석한 작성자가 겪은 황당한 상황이 이미지와 함께 공유됨.
4시간 훈련자는 스케줄상 13시 40분에 퇴소해야 함에도 점심 예산이 배정되지 않았거나 예산이 횡령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네티즌들의 분노를 유발함.
'민원을 날려야 한다', '동대장이 예산을 빼돌리려고 한다' 등 군대의 구태와 부조리를 지적하는 반응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스케줄상 13시 40분에 퇴소해야 하는 4시간 훈련자에게 점심 예산이 배정되지 않았거나 지휘관이 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상황이 문제의 핵심이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예산을 빼돌렸거나 직업군인 시절의 갑질 버릇을 고치지 못한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과거에도 점심시간 이전에 칼같이 보내주던 것이 원칙이었는데 해당 지휘관이 뭘 모른다거나, 아직도 자기가 갑이라는 못된 버릇을 못 고쳤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민원을 열심히 날려주어야 한다는 반응과 함께, 지휘관이 얼마나 예산을 챙겨먹으려고 그러냐며 횡령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민원 좋아하나봐 열심히 날려드려야지 그럼
진짜 가지가지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이상하네 저동네 동대장도 얼마나 챙겨먹으려고하는거야
이런 경우는 스케줄 상으로는 4시간 훈련자도 13시 40분 퇴소를 하게 되어있는데 정작 점심 예산은 배정이 안되어 있는 경우지
아님 그 예산을 빼돌렸거나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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