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은 뭔 생각으로 추강대엽에서 "추"를 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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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이종범이 '추강대엽'에서 추신수를 제외하고 이정후를 넣은 발언을 두고, 메이저리그와 KBO 커리어 차이를 무시한 처사라며 네티즌들이 열등감과 KBO 고평가 논란으로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종범이 야구 성구회 발언 등에서 '추강대엽' 대신 이정후를 언급하며 추신수를 제외한 것을 두고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짐.
메이저리그 16년 커리어 OPS 0.824를 기록한 추신수와 최전성기 나이의 이정후를 비교하는 것은 체급 차이가 난다며 네티즌들이 황당해함.
감독 시절의 행보나 과거 KBO 고평가 성향을 꼬집으며 특유의 열등감과 아들 사랑에서 비롯된 무리수라는 비판적 여론이 지배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추신수의 MLB 통산 및 전성기 공격 지표가 압도적임에도 불구하고 KBO 성적 중심의 고평가나 아들 이정후를 띄우기 위해 '추'를 뺐다는 의혹이 제기됨.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본인의 과거 레전드 시절과 KBO 성적을 지나치게 올려치려는 열등감의 발현으로 해석하고 있음.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아버로서 아들에 대한 기대감이 빚어낸 해프닝일 수 있으나, 객관적인 메이저리그 누적 스탯과 실력을 무시한 발언은 야구팬들에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짐.
감독 시절 프로팀을 탈주해 예능팀으로 갔던 행보처럼 범인의 관점으로 이해하기 힘든 선택이라는 반응이 나옴. NPB 복귀 후 평범했던 성적과 크보 성적을 고평가하지 않으면 자기 커리어가 부정당하는 느낌 때문일 것이라는 분석이 공감을 얻고 있음.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추신수 커리어 토탈은 물론 전성기 기준으로 비교해도 이치로보다 넘사 수준으로 공격지표가 더 좋습니다.수비야 당연히 딸리지만추신수 Mlb 16년 커리어 ops 0.824 이정후 최전성기 나이에 mlb ops 0.7 언저리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웃음만 나오네요. 추>>>>>은하계>>>>>>>>>>강대엽 인데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감독 한번 해보겠다고 시즌중에 프로팀 탈주하고 예능팀 감독 하러 간 걸 보면 애초에 범인의 관점서 이해하기 힘든 분
마션그냥 특유의 열등감 + 본인이 레전드 대우 받는 kbo 올리치기인듯요 실상은 대만한테도 밀리는데
정후리가 추 정도는 껌으로 할줄 알았나. 아빠의 기대
NPB에서도 망하고 복귀 후 성적은 평범 그 자체라 내세울 건 용투 없던 시절 괴물같은 성적뿐이니 크보 성적을 고평가하지 않으면 자기 커리어가 부정 당하는 느낌이여서 아닐까요? 이정후 메이저 진출 부정적이었던 것도 비슷한 맥락이란 느낌
yass맞음 열등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