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졸렬했다면 개사기였을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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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만화 '헌터X헌터'의 넨 능력 설정과 캐릭터 성격의 연관성을 두고, 만약 캐릭터가 졸렬했다면 사기급 성능이 되었을지 혹은 애초에 그런 능력이 발현되지 않았을지를 두고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인 유머/분석 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짤방 중심의 게시글을 통해 '헌터X헌터' 특정 캐릭터의 넨 능력과 성격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오감
붙여만 놓고 도망쳐야 할 캐릭터가 자꾸 일기토를 뜨는 낭만(?) 넘치는 행보와, 졸렬했으면 애초에 그 능력이 안 나왔을 것이라는 설정 분석이 웃음을 유발
넨 능력 시스템 특성상 성격이 곧 성능을 결정한다는 설정에 깊이 공감하며 캐릭터의 성향과 낭만을 짚어보는 유쾌한 반응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만화 설정상 캐릭터의 성격과 넨 능력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네티즌들은 캐릭터가 조금만 더 졸렬하거나 영리하게 도망 다니는 성격이었다면 더 사기적인 능력이 되었을지, 아니면 애초에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 능력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인지에 대해 원작 설정을 바탕으로 열띤 의견을 나누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능력의 효율성만 따지면 도망치며 싸워야 할 캐릭터가 자꾸 정면 승부를 거는 점을 짚으며, 강철 멘탈 캐릭터와의 환상적인 조합이나 특유의 낭만적인 성격 때문에 지금의 모습이 완성된 것이라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작품의 넨 설정상 캐릭터가 졸렬했다면 애초에 그런 능력이 발현되지 않았거나 성능이 크게 약화되었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오히려 싸움을 싫어하거나 낭만을 좇는 성격이라서 그런 독특한 능력이 만들어졌다고 평가하고 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졸렬했으면 그런 넨 능력이 안 나왔을 것.
도리어 그런 성격이라 저런 능력으로 만든게 아닌가 싶음. 동행한 애도 싸움 싫어하는데 그래서 일부러 싸워야 발동되는 능력인거 생각해보면.
강철멘탈 노부와 졸렬 낙클의 환상적인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