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통예고 남학생 2명 성폭력 후 대학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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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국립전통예고에서 발생한 여학생 감금 성폭행·불법촬영 사건의 가해 남학생 2명이 졸업 후 대학에 진학했다는 폭로가 나와 네티즌들의 거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연습실에서 남학생 2명이 여학생 1명을 3시간 동안 가둬두고 성폭행 및 불법촬영을 저질렀으나, 최초 신고 291일 만에 열린 심의위가 졸업을 이유로 무조건 종결 처분함.
경찰 송치 이후에도 학교 측이 늑장 대응을 하다가 가해 학생들이 이미 졸업하고 각각 대학 26학번(ㅎㅇㅈ, ㅂㅅ대 재학)으로 진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줌.
가해 학생들의 입학 취소 운동을 벌여야 한다며 강력한 처벌과 퇴학 조치를 요구하는 분노 섞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최초 신고 후 291일 만에, 그리고 경찰 송치 후 2개월이 지나서야 열린 학교 심의위원회에서 가해 학생들이 이미 졸업했다는 이유로 아무런 조건 없이 사건을 종결한 학교의 무책임한 태도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심각한 성폭력과 불법촬영 범죄를 저지르고도 제대로 된 학내 징계 없이 버젓이 대학에 진학한 가해자들의 행태에 네티즌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피해 학생은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고통받고 있는데 학교는 실질적인 조치 없이 '졸업'을 핑계로 사건을 덮으려 했다는 점에서 교육 기관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26학번 학생들의 대학 입학을 취소시켜야 마땅하며 당장 학교에서 퇴학시켜야 한다는 격앙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심각한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무사히 졸업해 대학에 진학한 현실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경찰 송치 후 2개월 지나서 다시 열린 심의위는 최초신고 291일만에 가해학생이 이미 졸업했다는 이유로 아무런 조건 없이 사건종결함 예고생은 연습실 사용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인데 연습실 내에서 남학생 두명이 여학생 한명 가둬놓고 세시간동안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까지 함 피해학생은 현재 정신과 다니는중이고 가해학생들은 26학번으로 ㅎㅇㅈ, ㅂㅅ대 재학중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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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학번 ㅎㅇㅈ, ㅂㅅ대 가해학생들 입학 취소 운동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