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이 세종에게 양위할 때 신하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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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태종이 세종에게 양위할 때 신하들이 보인 처세와, 실상은 태종의 상왕 정치 및 또 다른 지옥문인 세종의 시대가 열렸다는 역사적 유머 썰이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신하들이 목이 달아날까 봐 처음에는 '아니되옵니다'라며 울며 간 보다가, 충성심 테스트가 아님을 확인하자마자 우디르급으로 태세 전환을 했다는 내용의 글이다.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세자를 주무를 수 있을 거라 착각했겠지만, 실상은 태종과는 다른 의미의 세종이라는 지옥문이 열렸다는 현실적인 해석이 웃음을 준다.
눈치 보던 대감들이 심온에게 쪼르르 달려갔다가 결국 심온의 목이 댕겅 잘렸다는 베스트 댓글로 공감과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태종의 양위 파동 당시 신하들이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 보인 극한의 눈치작전과 처세술이 화두가 되었다. 이방원이 상왕으로 실권을 잡고 있던 상황에서 세종의 즉위가 신하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의 지옥문이었다는 평가가 공감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비록 신하들이 권력을 휘두를 수 있을 거라 착각했으나, 태종의 상왕 정치와 세종이라는 강력한 왕권 앞에서는 부질없는 기대였다고 분석한다.
눈치 보던 대감들이 심온에게 쪼르르 달려갔고, 결국 심온이 목이 댕겅했다며 조선 초기 살벌한 정국을 유머러스하게 짚어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신하들은 1. 태종 빡치게 하면 목 댕강은 순식간이라 우선 즙짜면서 아니되옵니다 읍소하면서 간 보다가 2. 충성심 테스트 아닌거 같으니 바로 우디르급 태세 전환... 3. 보아하니 아직 머리에 피도 안마른 세자가 왕이 되면 쥐락 퍼락 할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했겠지만 사실 거의 태종과는 또 다른 의미의 세종이라는 지옥문이 열린거지요.. 물론 이방원이 한동안 상왕 정치를 하긴 했지만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눈치보던 대감들 심온에게 쪼르르 달려가서 결국 심온이 목이 댕겅한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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