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내 기억에서도 수평 컨텐츠를 여럿 시도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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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로스트아크 유저들이 게임 내 수평 콘텐츠가 부족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이미 로웬, 태초의 섬, 기억의 오르골 등 다양한 시도가 있었음에도 레이드 위주의 플레이 성향과 귀찮음 때문에 외면받고 있다고 분석한 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로웬(세력 PVP), 태초의 섬(배그형 플레이), 기억의 오르골(스토리), 누크만, 크림슨네일 등 그동안 시도된 수평 콘텐츠 목록을 짚으며, 콘텐츠가 없어서 안 한 게 아니라고 지적함.
스토리로 호평받은 기억의 오르골조차 레이드나 일일 콘텐츠에 밀려 유저들이 직접 하지 않고 유튜브로 때우거나 외면한다는 현실을 짚은 점.
'레이드만 도는 전투민족 유저가 주력이 되어 수평 콘텐츠를 안 하는 것', '골드를 안 줘서가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고 귀찮아서 안 한다'는 댓글들의 공감 릴레이.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로스트아크에서 수평 콘텐츠를 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실제로는 개발진이 다양한 콘텐츠(로웬, 태초의 섬, 오르골 등)를 출시했음에도 유저들이 레이드 우선 성향과 피로감 때문에 즐기지 않는다는 사실이 핵심 쟁점이다. 시즌2 이후 전투 중심 유저들이 주력으로 남으면서, 평이 좋은 스토리 콘텐츠조차 '직접 하기엔 귀찮다'며 외면받는 게임 내 플레이 구조가 화두가 되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로웬은 PVP 불쾌감 때문에 망했고 태초의 섬은 티밍 문제 등 각 콘텐츠마다 명확한 한계와 실패 원인이 있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또한 소위 내실로 불리는 요소를 수직 콘텐츠처럼 장기간 유지되는 레이드와 동일선상에 놓기엔 무리가 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게임을 안 하거나 레이드만 도는 유저들은 수평 콘텐츠가 잘 나와도 골드나 효율을 따지며 애초에 거들떠보지도 않는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일일 콘텐츠와 레이드만 돌아도 시간이 빠듯해 직접 하기보다 유튜브 에디션으로 소비하게 된다는 반응이 많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로웬 : 세력 PVP - PVP 불쾌감 높아서 안 함 태초의 섬 : 배그 같은 플레이 + 보상 - 일부 템 사기 + 경쟁하는거라 안 함 기억의 오르골 : 주변 NPC의 스토리 + 퀄 좋은 편 - 레이드 한다고 안 함 누크만 : 맵 돌아다니면서 단서 찾기 - 귀찮다고 안 함 크림슨네일 : 깨포물 + 여러 보상 - 깨포물 팔이한다고 욕 개처먹음 유게에서 댓글 OR 게시글로 수평을 안 내니깐 그렇지 하는데 낸 것들 전부 후순위, 레이드가 더 우선 순위 앞서는거임 재밌으면 하지 않냐고? 기억의 오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의외로 로아 유저 중에 스토리 아얘 안보고 스킵하고 레이드만 하는 층도 있음
시즌2때 레이드겜이다 하고 인식 크게 박혀가지고 로아의 장점인 다양함을 즐기기보단 전투민족이 주력 유저로 남아서 그렇지 이것 저것 많이 하긴 했지 ㄹㅇ 전투민족 겜인 다른거랑 비교해보면 수평요소 엄청 많은편이다
일일컨텐츠랑 레이드만 돌아도 시간 빠듯한데 봐도 유튜브 에디션이나 하지 직접 하기는 귀찮다는 느낌인가
평좋았던거 오르골정돈데 그건 또 일회성이고 로웬은 피비피로 돈 추가로 빨아보려 간보다가 개죳망한컨텐츠고
수직이란게 그래도 레이드처럼 장기간 유지가 되는걸 얘기하는거지 소위 말하는 내실로 분류되는걸 수직으로 내놨다 하기엔 좀... 태초의 섬은 배그에서도 문제되던 티밍때문에 안 하던 사람도 많았고(나도 꼴지를 하던간에 섬마만 먹고 접음) 로아는 PVP는 PVE마냥 밸런스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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