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망한다고 했지만 7권까지 나온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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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커뮤니티에서 망할 것이라며 수없이 오열하던 만화 '사샤 쇼 앤 프루브'가 독자들의 예상과 저주를 깨고 당당히 7권까지 발행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모두가 망한다고 예상하거나 망해야 한다고 울부짖던 만화가 꾸준히 연재를 이어가며 단행본 7권까지 출간된 상황이다.
독자들이 'if 루트겠지'라며 정신승리를 시전했으나 작가가 '정사(본편 스토리)입니다'라고 못박아 충격을 준 점, 그리고 커뮤니티의 거센 저주가 오히려 강력한 바이럴 마케팅 효과로 작용했다는 점이다.
'이건 망한다가 아니라 망해야 한다(O)였다', '그림 자체는 잘 그린다', '렌탈여친처럼 ↗같은 내용인데도 잘 나간다' 등 황당함과 묘한 납득이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독자들이 극구 부정하고 싶어 하는 파격적이거나 자극적인 전개가 작가피셜 '정사'로 확정되면서 네티즌들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 특히 커뮤니티에서 '망했으면 좋겠다'고 울부짖는 작품일수록 오히려 밈화되어 살아남는 기이한 생명력을 보여주며 씁쓸하면서도 웃긴 화젯거리가 되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독자들이 상식선에서 받아들이기 힘든 전개를 작가가 당당하게 '정사'라고 우기며 밀어붙이는 대목에서 헛웃음이 나온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커뮤니티에서 망하라고 오열하는 작품은 절대 안 망하고 오히려 바이럴만 된다는 자조 섞인 분석이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그림체는 좋지만 내용 면에서는 렌탈여친류와 비슷한 묘한 킹받음을 유발한다는 반응이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독자 : if겠지? ㅋㅋㅋ 작가 : 정사입니다 독자 : ??????
이건 망한다(X) 이건 망해야 한다(O)
커뮤에서 망했'으면 좋겠다'고 울부짖고 오열하는 작품은 절대 안 망하더라 오히려 바이럴이 되지
그 아재랑 하는거랑 같은 세계관이었던가
명명백백한 순애의 왕 샤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