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즈켄시내가먼저좋아했는데처음부터봤는데돈도썼는데머글들은아이리스아웃만들어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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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일본 가수 요네즈 켄시의 내한 티켓팅 경쟁을 앞두고 '내가 먼저 좋아했다'며 '머글(라이트팬)들은 빠져라'는 식의 원조 팬심 부심을 부리는 글에 대해 네티즌들이 쓴소리와 웃음을 터뜨린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요네즈 켄시 내한 공연의 치열한 티케팅 경쟁을 앞두고, '머글들은 아이리스 아웃만 들어봤으면서'라며 자신을 오랜 기간 좋아한 원조 팬으로 칭하는 글이 올라옴.
'진짜 라이트팬이 티케팅 전쟁에 뛰어들겠냐', '하치 시절부터 팬이었던 사람들은 보컬로이드 판 떠난 켄시 노래 안 듣는다' 등 뼈 때리는 반박 댓글들이 폭발하며 웃음을 유발함.
표 부족에 대한 분노는 이해하지만, 찐따처럼 팬심 부심을 부리는 태도에 대해 쿨하지 못하다며 냉소적인 비판과 현실적인 지적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치열한 내한 티케팅을 앞두고 벌어진 '고인물 팬 vs 라이트팬(머글)' 간의 진위 여부와 부심 싸움이 쟁점이 됨. '어떤 갓반인이 노래 한 곡 알고 티케팅에 참전하겠냐'는 의견과 함께, 과거 보컬로이드 '하치' 시절부터 좋아했던 팬들은 오히려 켄시의 상업적 행보에 복잡한 감정을 갖고 있다는 점이 지적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과거 하치 시절을 좋아하던 팬들 중 상당수는 보컬로이드 판을 떠나 자기 노래를 부르러 간 켄시의 행보 때문에 오히려 노래를 안 듣기도 한다며, 어설픈 팬심 부심에 대한 뼈 있는 반박이 나옴.
티켓팅에 뛰어들 정도면 이미 갓반인이 아니라 푹 감긴 팬인데 머글 타령을 한다는 지적과 함께, 켄시한테는 뉴비나 올드비나 다 똑같은 돈 되는 팬일 뿐이라는 현실적인 반응이 공감을 얻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켄시한텐 다 똑같은 돈이랍니다
요네즈켄시를 누구보다 먼저 좋아한 팬들은 그 요네즈 켄시한테 모래의 행성으로 맞은 보컬로이드 팬들입니다만?
하치때부터 팬이었다고해도 누가 표 줄줄아나
표 부족에 대한 분노는 이해한다 ㅋㅋㅋㅋ
그렇게 팬심 자랑하고 싶으면 일본 가서 살아야지 왜 한국에서 찐따처럼 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