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돌아다니는 무서운 생명체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9,140회
총 댓글수
29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서울 길거리에서 고양이 밥을 사냥하며 돌아다니는 너구리 목격담이 전해지며, 과거 GOP 철조망을 끊던 군 시절 악연과 광견병 우려 등 네티즌들의 유쾌하고도 살벌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서울 길거리에서 고양이 밥을 사냥하고 다니는 너구리들을 목격하고 사진과 함께 소감을 공유함.
군대 GOP 근무 시절 광망 절곡 절단 테러(?)를 저질렀던 얄미운 주범이라는 과거 회상과 함께 '스킨 씌운 역병 비둘기'라는 재치 있는 비유가 폭소를 유발함.
귀엽다는 반응과 함께 광견병 매개체라는 현실적인 우려, 그리고 방역 당국의 매년 약품 살포 대책까지 다양한 드립과 정보가 교류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서울 도심 한복판에 출몰해 고양이 밥을 훔쳐 먹는 너구리를 두고, 귀여운 야생동물로 보는 시선과 광견병을 옮기는 위험한 생명체로 경계하는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군 시절 GOP에서 철조망을 끊고 도망치던 악동 같던 기억이 소환되면서 네티즌들에게 애증의 존재로 다가오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너구리가 광견병의 주요 매개체인 만큼 실제 마주쳤을 때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매년 지자체 등에서 광견병 미끼 백신을 살포하고 있다는 현실적인 정보가 공유되었다.
발소리를 내며 챱챱거리며 돌아다닌다는 묘사와 함께 '스킨 씌운 역병 비둘기'라 부르거나, GOP 시절의 악연을 떠올리며 얄밉지만 묘하게 귀여워하는 분위기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너구리들 길거리에서 고양이밥 사냥하면서 다님 이놈 새끼들 gop에서 광망 절곡 절단 시키고 튀어서 굉장히 얄미웠었는데 여기서 보니까 좀 귀여운 것 같기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쟤네 광견병 매개체 아닌가.
쟤넨 광견병 때문에 무서운 거잖아
그래서 광견병약 섞은 먹이 매년 뿌려둠
하지만 비둘기도 귀여운 애들은 귀여운걸.
나 이 도시 속에 숨어있는 너구리가 되어 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