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죽기 전 최후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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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프랑스 미테랑 전 대통령이 죽기 전 금지된 잔인한 요리인 오르톨랑을 두 마리나 먹은 최후의 만찬 일화가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미식가였던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이 전립선암 말기 죽기 직전 친인척을 모아 파티를 열고, 이미 1979년부터 잔인성 때문에 금지된 오르톨랑을 1인당 한 마리 원칙을 깨고 두 마리나 섭취했습니다.
손님들조차 만찬 자리에서 오르톨랑이 나오자 술렁이며 먹기를 거절할 정도였으며, 묘사된 뼈와 피가 섞인 맛의 표현 방식과 그의 과거 행적 등이 조명되었습니다.
'죽기 전이라 욕 들을 일 없다는 거냐', '그냥 순살치킨을 먹겠다' 등 엽기적인 요리 묘사와 죽음을 앞둔 권력자의 행동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미테랑 전 대통령이 죽기 직전 잔인성으로 인해 금지된 오르톨랑을 두 마리나 먹었다는 점이 화제입니다. 일각에서는 죽음을 앞둔 개인의 마지막 만찬이라는 점에서 이해한다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르완다 내전 당시 학살 지원 등의 과거 정치적 과오와 함께 불법적인 식재료를 소비한 점을 곱지 않게 보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미테랑이 르완다 내전 당시 폭도들에게 무기를 지원해 투치족 학살을 지시한 대통령이라는 정치적 과오가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죽기 직전 마지막 식사인데다 곧 세상을 떠나니 욕을 들을 일 없어서 저러는 거냐는 반응과 함께, 뼈와 피까지 씹어 먹는다는 잔인한 요리 묘사에 굳이 저걸 먹어야 하냐는 황당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프랑스의 프랑수아 미테랑은 미식가로 유명했는데 그래서인지 전립선암으로 죽기 직전 친한 사람들을 초청해 파티를 열고 온갖 산해진미를 먹었음 자기 힘으로 식탁으로 걸어올 수조차 없을 정도로 병세가 악화되었지만 그 자리에서 생굴 30개를 먹는 등 마지막 식사를 잘 즐기고 감 이후 항암제 투약을 중단하고 어떠한 음식도 먹지 않다가 사망 문제는 미테랑이 이 때 오르톨랑을 먹었다는 것 오르톨랑은 그 잔인성 때문에 이미 1979년 금지되었는데 전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오르톨랑 냠냠 한거임 게다가 원래 한마...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바로 저세상 가니까 욕 들을 일 없다는 건가 ㄷ
뭐 개인적으로 극악무도한 범죄면 모르겠는데 돌아가시기 전 만찬이면 이해못할것도 아니긴함 다른것보다 날카로운뼈에 찔린 입천장에서 배어나온 피의 맛까지 느껴야 하는 음식이면 이거 맛있는게 맞는거임ㅋ?ㅋ
녹차 돼지는 녹차 맛이 날 일이 없지만 저건 진짜로 향을 입히는 거라 녹차 돼지랑 다른 경우임
참고로 르완다 내전당시 폭도들에게 무기 지원해서 투치족 학살을 지시한 대통령임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사망했다길래 금방 죽었나 했더니 8일 후에 사망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