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보면 야구 명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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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염경엽 감독의 '똥차 박동원 주자 치달 지시'를 계기로 KBO 리그에 '명장은 없고 선수빨과 졸장만 있다'는 냉소적인 여론이 폭발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염경엽 감독이 느린 주자 박동원에게 치달(치고 달리기/질주)을 지시한 상황을 두고 황당하다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감독의 역량보다 '선수빨'이 절대적이라는 야구계 정설에 무게를 두며 명장의 존재 자체에 의문을 품었습니다.
투수 교체나 팀 이동 후 성적이 곤두박질친 다른 감독들의 사례를 소환하며 감독 무용론과 '졸장은 확실히 있다'는 냉소적 공감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느린 발을 가진 박동원에게 무리한 주루 플레이(치달)를 지시한 작전의 타당성을 두고 팬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나아가 김태형, 류중일 등 과거 명장이라 불리던 감독들이 팀을 옮긴 뒤 부진했던 사례들이 소환되며, 결국 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빨'이라는 회의론이 커뮤니티를 지배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명장은 없을지언정 경기를 말아먹는 '졸장'은 확실히 존재한다는 뼈 있는 지적과 함께, 이해하기 힘든 작전 지시를 내리는 감독들의 성향을 꼬집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투수 갈갈이 안 하고 선수 자원만 좋으면 된다며 명장은 없고 결국 선수빨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김태형이나 류중일 등 타 팀으로 이동 후 성적이 급감한 감독들의 사례가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인용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투수 갈갈안하면 됨 감독은.. 명장은 없고
김태형 두산에서 7년 연속 코시 가다가 롯데 갔더니 코시는 커녕 와카 구경도 못했음
에스텔롯데오기전 두산에서 이미 9위했죠 9777
졸장은 확실히 있음
원래 감독은 선수빨. 류중일 김태형 팀옮겨서 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