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m 상처 꿰메고 190만원 청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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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1cm가량의 상처를 10분 동안 봉합하고 190만 원이라는 과도한 진료비를 청구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져 네티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클리앙 이용자가 어딘가 다쳐서 10분가량 짧은 수술로 1cm 크기의 상처를 꿰맸는데 190만 원이 청구된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공유했습니다.
10분 남짓의 간단한 봉합 수술임에도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거액의 비용이 나온 점에 대해 이용자가 충격을 표했습니다.
어디 다치기도 무서운 세상이라는 공감과 함께, 비정상적으로 높은 청구 금액에 황당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1cm도 안 되는 짧은 상처를 고작 10분 만에 꿰맸음에도 190만 원이라는 고액의 진료비가 청구된 것이 과연 상식적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성형외과 봉합 비용과 비교해도 너무 터무니없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순한 처치나 봉합인지, 비급여 항목이 과도하게 포함된 특수 상황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역 확인이 필요하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신사동 성형외과에서 정교하게 봉합을 해도 저 정도 금액은 안 나온다며, 청구 금액이 너무 과도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어디 무서워서 다치겠냐며 뜻밖의 고액 청구서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실화인가요.... 심지어 꼴랑 10분 가량 수술 했다네요.... 어디 다치면 안되겠네요 이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엥??? 신사동 성형외과에서 봉합해도 저렇겐 안나오는데요....;;;